입찰·상담회는 1995년부터 매년 한국수산무역협회와 일본 김 관련 5개 단체가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23회째다.
행사에는 일본 측 수입업체 30개사가 참석했으며, 계약 실적은 지난해(264억원)에 비해 66% 상승한 438억원을 기록했다.
임지현 해수부 통상무역협력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이 입찰·상담회에 참여하도록 관련 지원과 홍보에 힘쓸 계획”이라며 “일본 등 주요국과의 통상 협상 진행시 김 등 우리 수산물의 수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