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협은 최근 조기, 명태, 고등어 등 대중어종에 대한 젊은 군장병들의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이들 품목을 중심으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조리 노하우를 병참교육단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앞으로 수협은 교육과정별 수산물 조리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 및 실습재료, 신규레시피를 병참교육단에 제공할 방침이다.
병참교육단은 조리교육 편성과 교관 및 조교 배치, 강의실, 영양사 워크샵 행사 지원 등 군급식 수산물 선호도 향상과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는 “육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군장병들의 식생활과 건강향상을 도모하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 활성화를 통해 어민과 수산업계의 어려움도 덜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