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식품박람회는 전세계의 식품제조업체, 유통 및 수입관련업체, 도·소매업체, 호텔과 레스토랑 및 케이터링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식품전시회다.
aT 한국관은 ‘Healthy Korean Food’를 테마로 경남무역, 씨허브, 네이처셀 등 13개 업체가 딸기, 유자제품, 버섯류, 홍삼류, 소스류, 스낵류 등 50여 품목을 가지고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aT는 사전마케팅 활동으로 박람회 참가 바이어뿐만 아니라 Loblaw, Costco 등 대형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전바이어 매칭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T 관계자는 “대 캐나다 한국 농식품 수출은 신선, 배, 라면 등의 인기품목을 중심으로 수출물량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농가소득과 직결 된 버섯, 딸기 등 신선농산물 개척에 주력하고 아울러 유망품목을 중심으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