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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김모씨 부친 사망 틈 타 재산 빼돌려?” 보도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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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7. 03. 03. 08:13

본지는 2017년 1월 31일 사회-사건·사고면 “1세대 아이돌 김모씨 부친 사망 틈 타 재산 빼돌려?” 제하의 기사에서, 김모씨의 가족들이 김모씨를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하자 김모씨가 수사망을 피해 해외로 도피해 수개월째 소재파악이 되지 않음에도 경찰은 기소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김모씨는 태국으로 출국할 당시 고소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뿐 해외로 도피한 것이 아니고 현재 조사를 받고 있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김씨는 본인의 횡령 등 혐의는 고소인인 김씨 가족들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고 해당 사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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