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프리미엄 소형차 MINI, ‘블랙 수트’로 젠틀맨 변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4010008353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3. 14.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INI 블랙 수트 에디션_이미지
MINI 블랙 수트 에디션 / 제공=BMW코리아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차량의 내외관을 모두 블랙 컬러로 꾸민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뉴 MINI 쿠퍼 3도어 모델과 뉴 MINI 쿠퍼 5도어 모델로 각각 50대씩 한정 판매된다. 차량 컬러는 도시적 감성이 묻어나는 ‘미드나잇 블랙’이며, 인테리어 역시 외관 색상과의 통일감을 주는 블랙 콘셉트로 꾸며졌다.

아울러 기존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를 감싸고 있던 크롬링 대신 블랙 트림 링 적용으로 고급감을 더했다. 블랙 컬러의 발광다이오드(LED) 드라이빙 램프가 차량 전면부 그릴에 추가 장착됐다.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보닛 디자인, 16인치 블랙 빅토리 스포크 휠, 운전석과 보조석 도어 하단에서 바닥에 투사되어 운전자를 반겨주는 LED 프로젝터로 스페셜 에디션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가격은 뉴 MINI 쿠퍼 블랙 수트 에디션 3540만원, 뉴 MINI 쿠퍼 5도어 블랙 수트 에디션 3640만원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