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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해 1.7% 줄어든 것이다. 특히 내수는 4263대로 18% 감소했다. 특히 SM5가 SM6 출시를 앞두고 46.7% 감소한 1304대가 팔리는 데 그쳤다. SM3(857대)와 QM5(120대)도 판매량이 각각 -37.6%, -75.3% 줄었다.
반면 수출은 1만1097대로 6.4% 증가했다. 북미 지역으로 전량 수출하는 닛산 로그의 판매도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한 덕분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SM6가 정식 출시되는 3월 판매 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6년 만에 선보인 신차인 SM6는 지난달 사전계약 개시 한 달 만에 1만1000대 계약 건수를 돌파하며 국내 중형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SM6_0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3m/02d/2016030201000297800013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