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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크레타는 인도에서 6589대가 판매됐다. 6160대가 팔린 마힌드라의 볼라로를 제치고 석달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크레타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인도 전체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후 10월부터 볼라로에 1위 자리를 내주며 주춤했었다.
크레타는 지난해 말 혼다의 재즈, 마루티 스즈키의 발레노, 르노의 크위드, 타타의 볼트 등 12개 경쟁후보 모델을 제치고 ‘인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인도에서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3만8016대를 판매했다.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상승한 16.5%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