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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뮤직, 출시 6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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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6. 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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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음악 서비스인 ‘삼성 뮤직’이 국내 출시 6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삼성 뮤직은 국내 최대 규모인 350만여곡의 음원과 CD 음질 4배 수준의 초고음질 ‘UHQ’ 음원 1만7000여곡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월정액 상품을 국내 최저 수준의 가격으로 제공한다.

최신 스마트폰 기종이 아니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2주마다 업데이트되는 무료 스트리밍 이벤트를 통해 삼성 뮤직 가입자 모두 다양한 테마 음원도 무료 감상할 수 있다.

삼성 뮤직은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삼성 앱스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향후 웹 버전으로 서비스 확대될 예정이다.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삼성 뮤직의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을 추진해, 앞으로도 삼성 뮤직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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