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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전 재활용으로 친환경 의식을 알리려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 2일 착공해 이달 13일 완공했다. 이 기간 홈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달면 건당 500원씩 적립해 길 조성에 사용한 이벤트에는 2만4000여건의 댓글이 달렸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조금이라도 개선해 보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가전 제품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