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T-한국후지쯔, 스마트스토어 사업 활성화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26010011388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5. 26.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텔레콤이 한국 후지쯔와 손잡고 스마트 스토어 사업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한국후지쯔와 스마트스토어 사업 모델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는 SK텔레콤과 한국 후지쯔가 각각 강점을 보유한 스마트 스토어 부가 서비스와 소매 관련 통합 솔루션을 결합해 스토어 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SK텔레콤은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판매, 고객관리, 마케팅, 경영 등의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스마트 매장 운영 솔루션 ‘마이샵’(myshop)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 후지쯔는 국내서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에 결제와 물류관련 통합 솔루션과 인프라를 제공 중이다.

양사는 연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서비스와 플랫폼을 상호 연동하고,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와 특화 솔루션 사업 등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이명근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이번 제휴로 소상공인은 물론 대형 유통사업자까지 포괄하는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산업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