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부모가 아이를 집에 두고 직장에 나가야 하는 한부모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부모의 안정적인 생계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홈CCTV 맘카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원격제어를 통해 HD급 카메라로 집안 곳곳을 살필 수 있는 서비스다. 좌우 최대 345도, 상하 최대 110도로 회전 반경이 넓어 외출 시 집안에서의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침입감지 알림 푸시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한다.
LG유플러스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다음 달 초부터 지원 대상자를 모집·심사해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 확인 및 신청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ww.seoulhanbumo.or.kr)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