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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한부모 가정에 홈CCTV 결합상품 3년 무상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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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5. 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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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13세 이하 자녀를 둔 저소득 한부모가족 20가구에 인터넷·Wi-Fi G·홈CCTV 맘카 결합상품을 3년간 무상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모가 아이를 집에 두고 직장에 나가야 하는 한부모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부모의 안정적인 생계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홈CCTV 맘카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원격제어를 통해 HD급 카메라로 집안 곳곳을 살필 수 있는 서비스다. 좌우 최대 345도, 상하 최대 110도로 회전 반경이 넓어 외출 시 집안에서의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침입감지 알림 푸시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한다.

LG유플러스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다음 달 초부터 지원 대상자를 모집·심사해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 확인 및 신청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ww.seoulhanbumo.or.kr)에서 하면 된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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