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트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주제에 맞는 사진·글·영상 등을 시간순으로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로, 다른 사용자와 함께 같은 주제의 타임트리를 공유할 수도 있다. 지난 1월 클로즈 베타 버전을 선보인 뒤 지금까지 1만8000여개의 콘텐츠가 올라왔다.
줌닷컴은 타임트리 활성화를 위해 초대 에디터인 ‘타임 프로듀서’를 다음 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타임 프로듀서에게는 3개월간 타임트리 콘텐츠 선택과 삭제, 줌닷컴 메인 등극 등의 편집 권한을 준다.
정상원 줌인터넷 부사장은 “인터넷에 산재한 수많은 단편적인 정보들을 시간순으로 엮으면 의미 있는 정보로 재탄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타임트리는 PC와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용 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iOS용 앱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