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로는 오는 14~18일 대구 삼덕동 동원빌딩에서 파트너사 대상 자격증 수여 프로그램 ‘티베로 써티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DB 솔루션 ‘티베로 5’에 대한 해당 지역 파트너사의 엔지니어를 테스트해 통과자들에게 등급에 따른 자격증·수료증을 준다.
티베로 써티데이는 다음 달 12~17일 광주 CGI센터와 향후 부산·대전 지역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장인수 티베로 대표는 “지난해 지역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나는 등 지역 시장에서 꾸준한 매출 증대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업을 위한 기술 지원 안정성을 확보해 지역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베로는 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대전에 중부지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중부지사에서는 티베로 영업과 기술 인력이 직접 배치돼 고객 영업을 강화하고, 신속한 기술지원과 파트너 대상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