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2기 13팀에는 초기 창업지원금 각각 2000만원과 명동 행복창업지원센터의 개별 사무실을 제공한다. SK텔레콤과 외부 전문가들이 일대일로 멘토링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30일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선발자들은 SK텔레콤이 4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255팀 중 뽑았다.
이형희 SK텔레콤 CR부문장은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운영 노하우에 지난 1기에서의 성공 경험이 더해져 이번에 선발된 2기 팀도 새로운 창업 성공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