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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중소 게임사 지원 솔루션 ‘게임 클라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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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4. 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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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중소 게임 개발사의 인프라 구축과 운영 플랫폼 개발 업무를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 ‘게임 클라우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등의 인프라를 1시간 내 구축할 수 있다고 LGU+ 측은 전했다. 일반적으로 인프라 구축은 평균 2주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운영시 필수적인 사용자 인증과 아이템·과금·콘텐츠·고객 관리 등도 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한다. 사용자 관리와 통계 관리 등을 통해 고객 정보 분석도 할 수 있다. 게임운영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장애 대응, 데이터 백업, 홈페이지 관리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게임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말까지 신청한 고객에게 클라우드 인프라 1개월 무상 제공, 게임운영 플랫폼 무상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인프라 구축 고객에게는 G패드를 지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U+ 클라우드N 홈페이지 (www.cloudn.co.kr)에서 볼 수 있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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