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석채 전 KT 회장, 지난해 연봉 29억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31010017600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3. 31. 1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석채 전 KT 대표이사가 지난해 KT로부터 29억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KT는 31일 사업보고서에서 이 전 대표이사에게 지난해 급여 4억7600만원, 상여 13억3900만원, 복리후생 1100만원에 59개월간의 누적 퇴직금 11억5300만원을 더해 총 29억79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전현직 임원중에서 표현명 전 T&C(텔레콤&컨버전스) 부문 사장은 급여 4억600만원, 상여 4억4600만원, 복리후생 3800만원 등 8억9000만원을, 김일영 전 코퍼레이트 센터장은 급여 3억200만원, 상여 3억6300만원, 복리후생 1억300만원 등 7억6800만원을 각각 받았다. 표 전 사장은 현재 KT렌탈 대표를 맡고 있다.

이상훈 전 사장도 급여 7500만원, 상여 5억1200만원, 복리후생 1500만원에 49개월간의 누적 퇴직금 3억6400만원을 더해 총 9억6600만원을 받았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