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김수현·전지현 광고모델 계약…중국서 마케팅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20010010830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3. 20.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전자는 최근 중국에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방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수현·전지현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선보일 전략 제품인 ‘갤럭시S5’와 UHD(초고해상도) TV, 냉장고 등 주요 제품의 광고 모델로 세울 계획이다. 별그대가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서 조회 건수 25억회를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를 현지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박재순 중국총괄 부사장은 “도민준, 천송이 캐릭터로 중국을 매료시킨 두 배우와 동반 모델 계약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제품 홍보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