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의 중소협력사 직원들로 이뤄진 상생경영 협의체로, 2기에는 중계기·유선장비·단말장비·정보통신개발·네트워크 공사 등을 수행하는 1·2차 협력사 32곳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출범식에서 지난해 주요 활동 실적과 올해 계획을 공유하는 등 U+ 동반성장보드의 원활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는 정기적으로 보드 간담회와 워크숍을 열어 동반성장 관련 제도와 시행내역을 공유하고 각 사에 이를 전달하는 한편 동반성장 모범사례를 발굴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진철 LG유플러스 구매담당 상무는 “LG유플러스와 손을 잡은 협력사들의 기술과 서비스 역량이 개선돼 매출 확대로 이어지고, 다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원가경쟁력 개선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