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5일(토)

최신

국중박 분장대회 나선 웹툰작가…반가사유상 분장하고 발로 360도 회전

웹툰작가 닥터베르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반가사유상'으로 분장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닥터베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반가사유상으로 분장한 뒤 직접 360도 회전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그는 국중박 분장대회 예선에 참가했다. 영상 속 닥터베르는 반가사유상의 자세와 표정을 그대로 재현한 채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몸 전체를 움직이지 않고 발을 이용해 스스로 조금씩 회전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

김민석 "제1과제로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 서울·강릉 재보선 승부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후보는 10일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당의 제1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SNS에 올린 '약속과 호소'라는 글에서 "호남에서 충청·영남과 전국으로 반도체와 AI가 확산되는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민주당 제1과제로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총리 시절 발차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를 가속·확대하고, 전북의 후속 메가투자 유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청년 정책 패키지도..

배지환, 방출 닷새 만에 빅리그 복귀…밀워키 이적이 커리어 분기점

배지환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방출된 지 불과 닷새 만에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복귀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메이저리그 재진입 자체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찾아온 기회다.밀워키는 9일(현지시간) 배지환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뒤 곧바로 26인 로스터에 등록했다. 배지환은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3-3으로 맞선 7회초 2루 대수비로 투입..

'월드컵 황제' 인판티노 최대 위기… 64개국은커녕 48개국 체제도 흔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벼랑 끝에 몰렸다. 월드컵을 앞세워 FIFA의 영향력과 수익을 동시에 키우려던 구상이 유럽을 넘어 주요 대륙축구연맹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결국 민영화 추진을 한발 물렸지만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인판티노 체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면서다. 인판티노 회장 집권 이후 최대 위기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발단은 FIFA가 추진한 이른바 월드컵 '민..

李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조기 활용…2028년까지 군공항 기능 他기지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부지와 관련해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해서 광주 군공항부지가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기에 활용되도록 조치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일본 구마모토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이 대통..

조계종 총무원장 도전하는 경우스님 '교구본사·비구니 표심 호소'

차기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에 제24교구본사 고창 선운사 주지를 지낸 경우스님이 도전한다. 경우스님은 교구 중심제와 비구니 승가 위상 재정립 등의 공약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했다.경우스님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출마 선언 및 정견발표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는 원로의원 동명스님과 선거대책위원장 범해스님, 선거총괄본부장 자공스님, 중앙종회 종책모임 공감과미래 공동대표 보인·탄원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과..

한국타이어, 망상해수욕장서 차량 760대 무상점검…휴가철 안전운전 지원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차량 760대의 타이어를 무상 점검하며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타이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 7일부터 9일까지 총 6일간 망상해수욕장에서 '타이어보이'와 체험형 팝업스토어 '한국타이어 튜브숍'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타이어보이는 한국타이어가 제공하는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다. 행사 기간 망상해수욕장 공영주차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망상제2오토캠핑장 등에서 전문..

"임시거주용 조립주택 제도 손본다"…정부, 긴급 주거 재정비

지난달 집중호우로 경북 산불 이재민이 거주하던 임시조립주택이 침수되고 기초부에서 이탈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정부가 제도 전반을 손보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제도 개선 전담팀(TF)'을 구성하고 10일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TF 전담팀 구성은 지난달 18~19일 집중호우로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에 설치된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이 침수되고..

서울시, '서울핀테크위크 2026 데모데이' 18개사 모집

서울시가 투자유치와 기술실증, 후속 사업화까지 연계할 유망 핀테크 기업 18개사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26~2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 등에서 '서울핀테크위크 2026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핀테크위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유망 핀테크 기업이 투자자에게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지난해 참가기업인 카라앤컴퍼니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플랫..

혼다코리아, 車사업 철수 앞두고 최대 600만원 혜택 내걸어… 100대 한정

올해 말 국내 자동차 사업 철수를 앞둔 혼다코리아가 최대 600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내걸며 막바지 판매 총력전에 나선다. 2003년 국내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지 23년 만에 사업 종료를 앞둔 가운데 100대 한정으로 무이자 할부와 캐시백 등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혼다코리아는 8월 한 달간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원 상당의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금융 제휴 무이자 할부는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기독교 마을 타이베 봉쇄…정착민 공격 방지 목적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의 팔레스타인 기독교 마을 타이베(Taybeh)를 비거주자 출입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최근 서안 전역에서 증가하는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팔레스타인인 공격을 막기 위한 것으로, 팔레스타인인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이스라엘인만 제한된다.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위반 사례가 보고되면 병력을 파견해 집회를 해산하고 용의자를 체포해 주민들을 보호하고 질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타이베는 서..

장동혁 "李정부는 국민포기정부…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국민이 반대하는 정책만 밀어붙이고 있다"며 "국민포기정부"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증시 정책부터 청년 주거 대책까지 정부·여당의 정책 전반을 싸잡아 비판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국민 삶에 피해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말해놓고 국민이 반대하는, 국민에 피해만 주는, 안 하느니만 못한 정책을..

황희, '청년 버스 거주' 논란에 "청년·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은 10일 폐기되는 버스를 청년 임시주택으로 활용하는 '버스하우스' 구상으로 논란이 일자 "청년 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이날 SNS에 입장문을 올려 "해당 제안은 정부 주도 주택공급의 시차를 보완하고 저소득층 청년들의 극심한 임시주거비 부담을 단기적으로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의도와 달리 청년 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실망을..

장애인 향한 폭력은 '구조적 참사'…인권위, "형사절차·노동권 보호 강화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10일 장애인 대상 폭력 사건을 사회의 '구조적 참사'로 규정하고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거주 시설 내 성폭력, 염전 내 무급 강제 노동, 장애인표준사업장 내 성폭력 등 장애인에 대한 폭력은 공간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와 여성이라는 교차 차별로 취약한 위치에 있는 장애 여성을 향한 젠더 폭력이 연일 보도되는 상황은..

"야경 보며 뛰어볼까"…서울시, 야간 러닝 프로젝트 첫선

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서울시는 오는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야간 수변공간과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사우나' 콘셉트로 기획됐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와 카페거리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해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라 이..

종로구, 친절·적극 행정 통했다…8년 연속 행정서비스 1위

서울 종로구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10일 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서울시 평균(72.1점)보다 1.5점 높은 73.6점을 받으며 최고점을 기록했다. 구는 13개 평가 부문에서 친절성과 적극성, 적절성 등 8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는 그동안 북촌 특별관리지역 운영과 어르신 돌봄카 도입, 중소기업육성기금..

대만 '드론 지옥'으로 中 침공 문턱 높인다…무인기 21만대·월 10만대 생산

대만이 중국의 잠재적 상륙 침공을 억지하기 위해 드론과 무인 공격정을 대량 투입하는 '헬스케이프(hellscape·지옥도)' 전략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대만 정부는 2030년까지 월 10만대의 드론을 생산하고, 군이 비행·해상 드론 21만대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만군은 드론과 이동식 미사일·포병을 결합한 연안 방어 체계도 구축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군 조직·훈..

폭염 취약 중소 건설현장 700여곳…폭염 예방물품 지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 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폭염에 취약한 중소 건설현장 700여 곳에 생수와 목걸이형 냉각기 등 폭염 대비 물품이 지원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혹서기 찾아가는 휴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 700여곳이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노동자의 건강을 보호..

당분간 '용아맥'서 '오디세이' 보기 어려워요

이달 중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용아맥')에서의 영화 '오디세이' 관람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10일 CGV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확정된 '용아맥'의 '오디세이' 상영 회차 대부분이 전체 624석 가운데 관람이 아주 불편한 위치의 5~6석만 남아있는 등 사실상 매진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14일 오후 6시~9시 2분 시간대는 이 마저도 모두 팔려나가 '완전' 매진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이처..

"균형된 시선으로"…'암살자(들)', 10년 고민 끝 세상 밖으로

허진호 감독이 10여 년간 품어온 이야기를 꺼냈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는 1974년으로 돌아가 한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좇는다.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와 허진호 감독이 참석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사건 현장에 있던 경찰과 기자들이 공식 발표 뒤에 남은 의문을 파헤치..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일상과 스포츠 주행 사이…BMW M340i가..

‘한미 관세협상’ 이끈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돌연 경질

李 “전쟁 끝내기 위한 논의 시작하자…북핵 고도화 멈출..

[전문]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北, 전쟁 종식 논의 시..

여야, 광복절 경축식 나란히 참석…“선열 희생 잊지 않겠..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 미상 외부 공격”

국민의힘 “李 8·15 경축사, 청년·안보·민생·미래 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