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회생 갈림길 선 중앙그룹 계열사들…7월 중순 개시 여부 윤곽

기업회생을 신청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대한 법원의 심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 판단은 오는 7월 중순께 나올 전망이다.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는 23일 중앙그룹 계열사 5개사에 대한 대표자심문 기일을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 중앙홀딩스를 시작으로 중앙피앤아이, JTBC,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에 대한 심리가 이어졌다.대표자심문 기일은 채무자회생법에 따라 재판부가 법인회생 신청을 접수한 회사 대표..

KT&G '에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7년 연속 1위

KT&G는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에쎄는 1996년 슬림한 디자인과 저타르 콘셉트로 출시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냄새 저감 등의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04년부터 국내 궐련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해 오고 있다.회사는 2013년 초슬림 담배에 캡슐을 적용한..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이사회, 현지심사 안전점검 실시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사회 차원의 점검을 지속한다.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난 18일 대전역 인근 현지심사 현장에서 정형교 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사회 현지심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현지심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현지심사 업무..

박민우 체제 첫 인사…‘현대차 AVP 본부’에 엔비디아 전문가 전면 등판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 출신 핵심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며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 출신인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첨단차플랫폼)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를 중심으로 미래차 연구개발(R&D) 조직을 재정비하고,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 역량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박 사장 체제 출범 이후 단행되는 첫 대규모 조직 개편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지역대학 '시도 칸막이' 허문다…교육부, 초광역 인재양성에 2000억

세종// 지역대학 지원이 시도별 '칸막이'를 넘어 생활권과 산업권 단위로 재편된다. 거점국립대가 가진 교육과정과 연구장비를 권역 내 대학들이 함께 쓰고, 지방정부와 대학·기업이 공동으로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는 방식이다. 청년이 지역 대학에 진학한 뒤 기업 취업과 정주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교육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5극3특 공유대학'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모두..

"한낮 시간대 피하고...라이딩 후 회복 관리 해야""

자전거 라이딩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건강을 관리하고 여가를 즐기기 위해 자전거 라이딩을 택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안전한 자전거 라이딩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무더위 속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을 안내하며 "한낮 시간대를 피하고 운동 강도를 낮춰야 한다"고 조..

日민단, 영주권취소 우려 집회…"외국인정책에 인권 배려를"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23일 도쿄 참의원 의원회관 1층 강당에서 일본 정부의 외국인정책에 인권 배려와 적정 운용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영주자격 취소제도와 체류 관련 수수료 인상 방침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김이중 민단 중앙본부 단장은 첫 발언에서 "오늘 집회는 단순히 문제 제기를 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당사자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고 다문화공생의 방향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김 단장은 재일동포가 일본 사회의 일원으로 지..

퇴직금 피하려 364일 계약…지자체 비정규직 쪼개기 관행 무더기 적발

세종// 지방자치단체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고용하면서 1년을 채우지 않는 단기계약을 반복해 온 정황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11개월 이상~1년 미만 계약과 364일 계약만 3950명 규모로 파악됐다. 퇴직금 지급과 무기계약 전환 등을 피하기 위한 '쪼개기 계약' 관행이 공공부문에서도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용노동부는 23일 지방정부 3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정규직 노동조건 준수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국무조정실의 공공부문..

두산, 클로봇에 두산로지스틱스 매각…"3대 성장축 집중"

두산이 물류 자동화 계열사인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두산로지스틱스)을 매각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이날 오후 이사회 직후 로봇 설루션 기업 클로봇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은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지분 100%로, 매각 금액은 약 700억원이다.두산은 2019년 지게차 사업과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사업 간 시너지를 기대하며 두산로지스틱스를 설립했다. 그러나 물류 자동화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두산로지스틱스는 지난..

코로나 때 초등 고학년 보낸 중3, 수학 성취도 흔들렸다

세종// 지난해 중학교 3학년 학생 7명 중 1명은 수학 성취수준이 '매우 낮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시기 초등학교 고학년을 보낸 학생들이 중학교 수학에서 학습결손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을 파악하고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금융위,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본격화…T+1 결제·거래시간 연장 추진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T+1),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과제를 본격 점검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시장감시 체계 고도화도 함께 추진해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금융위원회는 23일 정부·유관기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코스콤, 자본시장연구원 등이 참..

박창근 국토안전원장 "사망사고 40%, 소규모 공사장서…2.2만곳 점검"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건설현장 사고의 취약지대로 소규모 공사장을 꼽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에 나선다. 동시에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건설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23일 박 원장은 세종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50억원 이하 공사장에서 전체 사망자 사고의 40% 정도가 발생한다"며 "올해 2만2000개의 현장을 타깃으로 하고 안전원 전문가들이 위험 요소를 찾은 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로 유인…통장 뺏고 납치·고문한 일당 검거

한국인을 캄보디아로 유인해 감금·고문하고 대포통장을 빼앗아 범죄 조직에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국외이송유인·감금·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대포통장 유통조직 총책 A씨(30) 등 11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11명 가운데 A씨 등 6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와 별도로 대포통장 명의자 9명도 전자금융거래법·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A씨는 지난해 7..

NH투자증권, 6억달러 외화채 발행 흥행…최저 스프레드 경신

NH투자증권이 6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하며 국내 증권사 달러채 기준 역대 최저 스프레드를 경신했다.2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시아·유럽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북빌딩을 통해 3년물과 5년물 각각 3억달러씩 총 6억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보증 달러채 발행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증권사 최대 규모 외화채 발행이다.최종 금리는 3년물 4.937%, 5년물 5.038%로 결정됐다. 미국 국채 대비..

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미래 금융 인프라 핵심…하반기 입법 추진"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반기 디지털자산기본법 통과를 위해 원 구성원을 빠르게 진행하고 신속한 국회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안도걸 의원은 서울 해시드 라운지에서 열린 '한국 디지털 G2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 디지털 자산과 자본시장의 미래, 미국과 한국의 선택' 기조발표에서 "디지털 자산은 단순한 투자 상품을 넘어서 미래 금융 인프라를 바꿔가고 있다"며 "디지털 경제 시대에 가장 기본이 되..

대웅제약 '펙수클루', 위궤양 적응증 확대 임상 3상 승인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3상에 돌입한다.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펙수클루 40㎎(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위궤양 치료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23일 승인받았다. 해당 임상은 지난 4월 10일 신청됐으며 이날 최종 승인됐다.이번 임상은 위궤양 환자를 대상으로 펙수프라잔(DWP1401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다국가·다기관·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

카자흐스탄 1~4월 다둥이 출산 2000건 육박…'다출산 도시' 투르키스탄 눈길

카자흐스탄에서 올해 1~4월 쌍둥이와 세쌍둥이 출산이 2000건에 육박한 가운데 출산율이 높은 남부 지역 투르키스탄에서 다태아 출산이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1~4월 카자흐스탄에서는 총 9만9400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으며 이 가운데 쌍둥이는 1926쌍, 세쌍둥이는 54건, 네쌍둥이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국영통신 카즈인폼이 보도했다.지역별로는 남부 도시 투르키스탄에서 태어난 쌍둥이가 263..

산재 처리 61일 단축…근로복지공단, 경영평가 A등급

세종// 근로복지공단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았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가운데 유일한 A등급이다.근로복지공단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2023년도 보통(C), 2024년도 양호(B)에 이어 올해 A등급으로 올라섰다.공단은 산재·고용보험, 근로자복지, 퇴직연금, 대지급금, 직장어린이집, 산재병원 운영 등 노동복지 분야 14..

산업부, 생산·납기·공급망까지 AI 기업 운영 추진

정부가 제조공정 중심으로 인공지능(AI)를 도입하며 단위 공정의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제조업 전반인 생산계획과 납기관리, 공급망 운영, 제품설계 등에도 AI모델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업 AI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사업 공동 출범식을 열고 제조업 AI 대전환(M.AX) 확산 방안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비롯해 제조기업, AI 전문..

보스턴다이내믹스 '콜옵션' 향방은…현대글로비스 이사회 임박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BD) 완전 자회사화에 시동을 걸었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잔여 지분 약 10% 인수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를 확보할 경우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는 '로보틱스 청사진'도 한층 구체화될 전망이다.23일 현대차그룹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룹은 소프트뱅크가 보유 중인 보스턴..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설] 고물가·환율 속 “2차 추경”… 신중히 접근하길

민간 ‘빅데이터’에 국정원 ‘자금력’ 더한다…과잉 감시..

채무 대국 中, 정부 부채마저 5년새 2배 증가 비상

공시가격 급등·보유세 강화 신호에 세부담 현실화…이의신청..

[사설] 빚투,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책 서둘러야

농식품부, “계란 2억 개 추가 수입, 서민 가계 부담..

[취재후일담] 檢 ‘보완수사 폐지’에…법무부 장관의 침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