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근황 공개…정호영 인스타 속 셰프들 한자리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정호영 셰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셰프님들과 함께 즐거웠습니다"라며 최강록, 이연복, 김도윤, 오세득, 샘킴, 송훈 셰프와 식당에서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호영 셰프는 이를 '냉부요리사와 흑백요리사의 만남'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수의 댓글이 달리며 특히 최강록 셰프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집중됐다...

포르투갈 대선서 중도좌파 세구루 압승…극우 벤투라 34% 선전

포르투갈이 8일(현지시간) 실시한 대통령 선거 결선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안토니우 주제 세구루(63) 전 사회당 대표가 당선됐다. 그러나 극우 민족주의 후보 안드레 벤투라(43)가 30%대 중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약진해, 포르투갈 역시 유럽 전역을 휩쓰는 극우 물결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NYT·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세구루 후보는 이날 개표가 95% 진행된 기운데 66%의 득표율로 극우 정당 셰가의..

'5연패 후 3연승' 컬링 믹스더블, 캐나다 9-5 완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뒤늦게 시동이 걸리며 5연패 후 3연승 신바람을 냈다.김선영-정영석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캐나다(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런트 조)와의 8차전에서 9-5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대회 초반 5연패에 빠지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미국과 에스토니아를 잡더니 캐나다까지 연파해..

서울·인천 주택 화재로 2명 숨져…부산 금정산 산불에 400명 투입

전국 곳곳에서 화재로 2명이 숨지고 산불로 인한 대규모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9일 오전 2시 33분께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47분 만인 오전 3시 20분께 진화됐지만, 대피 과정에서 5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추락해 숨졌다. 이 화재로 주민 25명이 긴급 대피했다.앞서 전날 오전 11시 47분께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인 6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李대통령, 김상겸 은메달에 “네 번째 도전 끝에 시상대…韓 값진 첫 메달”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김상겸 선수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메달 획득과 관련해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김상겸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값진 첫 메달,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김 선수의 도전에 대해 "1초도 채 되지 않는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1분 남짓의 레이스를 위해 수년간 매서운 눈밭을 오르내리며 자세를 다듬..

[시승기] 쇼퍼·오너드리븐 다 잡았다…제네시스 G90 블랙 롱휠베이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유려한 잠수함 같다는 것이었다. 차체를 감싸는 블랙 컬러는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직선과 곡선이 조화된 실루엣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다. 과시하지도, 굳이 설명하지도 않는 블랙. 조용히 드러나는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이었다.지난해 3월 판매를 시작한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이다. G90의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7347대로..

LG엔솔, 북미 ESS 승부수…매출 3배·수주 '90GWh+' 노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3배 이상 확대된 매출을 내겠다는 파격적인 목표를 세웠다. 전기차용 배터리에 집중됐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전력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북미에 유일하게 ESS 생산공장을 갖춘 LG엔솔 입장에선 본격화되는 생산과 수주 확대 흐름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8일 LG에..

중국발 '투기적 광풍'인가 '안전자산 이동'인가... 거품 빠지는 글로벌 금 시장

글로벌 금 시장이 전례 없는 혼란에 휩싸였다. 기록적인 랠리를 이어가던 금값이 최근 수십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급반전했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번 사태의 배후로 중국 내의 '무질서한 거래'를 지목했다. 반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갈 곳을 잃은 중국 가계 자금이 금 시장으로 대거 유입된 것이 최근 가격 상승의 주요 배경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같은 현상을 두고 '투기'와 '안전자산 선호'라는 상..

日자민당, 중의원 선거 역사적 대승…단독 316석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제51회 중의원 선거에서 총 의석 465개 중 '3분의 2'를 넘는 316석을 단독으로 확보하며 역사적인 대승을 거뒀다. 중도개혁연합은 의석이 118개나 줄어드는 참패를 면치 못했다. 참정당과 '팀 미라이'는 약진하는 계기를 얻었다. 자민당은 단독으로 총 의석의 3분의 2(310석)를 넘어서는 316석을 차지하며, 2009년 민주당(당시)이 정권 교체를 완수할 때 기록한 단독 최다 의석..

안규백 국방장관, 사우디서 방산·R&D ‘투트랙 외교’… 한-사우디 전략 협력 가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찾아 韓·사우디 국방·방산 협력의 외연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단순 방산 세일즈를 넘어, 국방 연구개발(R&D)과 체계 혁신을 아우르는 전략 협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우디 2026 세계방산전시회 (이하 WDS, World Defence Show) 현장 일정에 앞서 안 장관은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Khalid bin Salman Al Saud) 사우디 국방부 장관과 8일..

"AI가 소리 듣고 화력 제어"…쿠쿠, 인덕션 세대교체 시동

전기밥솥이 대표 제품인 쿠쿠가 인덕션·정수기·커피머신 등 가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와 결합한 제품을 출시해 고객 편의까지 고려해 주목받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최근 냄비 속 끓는 소리를 정밀하게 듣고 판단하는 AI 사운드 감지 센서를 갖춘 '미식컬렉션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를 출시했다. 19만개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한 온디바이스 AI가 조리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식이 넘치기..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9일

쥐띠36년 금전 운과 문서 운이 약하게 되는 날이다.48년 다른 날 보다 망설임이 많아진다.60년 급해도 내가 먼저라는 생각은 잊어버린다.72년 짜증 나는 소리도 오늘은 이겨내야 한다84년 바라던 일마다 순조롭다.96년 근심이 차차 사라지게 된다.소띠37년 힘든 시기이니 잘 참아내야 한다.49년 계약 성사로 금전을 만지게 된다.61년 금전 운이 약간씩 풀린다.73년 새 햇살이 밝게 비추는 날이다.85년 바라던 운이 호전적인 날이다.97년 마음을..

미국 기술주 독주 시대 저물고 에너지·소형주 부상… 800억달러 시스템 매물 주의보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독주 시대를 끝내고, 시장 전반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퍼지는 시장 확산(Market Broadening)과 시스템적 매도 압력이 충돌하는 높은 변동성 장세에 진입했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은 8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이 기존의 대형 기술주에서 벗어나 에너지·소재·소형주 등으로 자금을 급격히 이동시키며 위험 회피 심리와 구조적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골드만삭스의 경고, 기계가 지배하는 시장, 800억달..

도쿄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역, 관광 목적 방문지로 바뀌어

도쿄 신주쿠구의 코리아타운이 있는 JR 신오쿠보역이 '통근역'에서 '목적지형 방문지역'으로 성격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승하차 인원과 방문 목적 분석에서 관광·소비 비중이 크게 늘면서 일본 주요 문화상권 가운데 상위권 관광역으로 자리 잡았다.7일 공개된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회장 정재욱 이사장 김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오쿠보역의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돼 2024년 기준 약 10만 명 수준에 근접했다. 특..

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메달 나왔다…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깜짝 은메달'

'포기하지 않는 선수' 김상겸(하이원)이 대한민국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은 '깜짝' 은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아쉽게 금메달은 놓쳤지만 대회 전까지만 해도 메달 후보로 꼽히지..

日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대승'

제51회 일본 중의원 선거 개표 결과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을 크게 웃도는 대승을 거두고, 전체 의석 300석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연립여당은 선거 전 내건 '여당 과반 확보'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며 다카이치 정권의 국정 장악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총선은 8일 오후 8시 투표 마감과 동시에 개표에 들어갔다. 출구조사 단계부터 자민당 압승 조짐이 뚜렷이 드러난 가운데, 자민당은 단독으로 중의원 과반..

당정 "유통산업법 개정…'대미투자특별법' 3월 초 처리 최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하기 위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동산 투기·불법 행위를 감시하고 조사하는 '부동산감독원'을 국무조정실 밑에 설치하기 위해 이달 중 관련 법안을 발의하기로도 뜻을 모았다. 민주당은 9일부터 대미투자특별위원회를 가동하고 3월 초 여야 합의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SK바이오팜, 영업이익 2000억 시대…세노바메이트 다음은 'RPT'

SK바이오팜이 '영업이익 2000억원' 시대를 열었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미국 시장에서 순항하면서 든든한 캐시카우가 된 덕분이다. 차기 파이프라인 R&D(연구개발)에도 속도가 붙고 있는 이유다. 시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제2의 세노바메이트'로 옮겨가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차세대 항암 치료제인 RPT(방사성의약품)다. SK바이오팜은 현재 3개의 RPT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데, 이 중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SKL..

李대통령, '양도세' 이어 '매입임대'…"집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개인이 임대사업자 자격으로 집을 매입해 임대하는 '매입임대제도' 재검토를 시사했다. SNS 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계획을 밝히고 실제 종료를 이행한 이 대통령이 이번에는 매입임대제의 모순을 지적하며 이 역시 폐지할 가능성에 무게를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 여러채를 합법적으로 소유하도록 하고 이에 더해 세금·대출 등에서 혜택을 주는 매입임대는 시민단체 등이 집값 폭등의 한 원인으로 지목해 왔다. 이..

소송전 돌입한 ‘검단 붕괴사고’ LH, 추가대응 카드 만지작…GS건설 “법적 대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추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현재는 당시 시공사인 GS건설을 대상으로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지만, 청구액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상법 관련 소멸시효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송 전선 확대가 농후한 상태다. GS건설과의 소송 공방이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지난달 12일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시공사인 G..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검찰이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으로…“황당 증거..

“전 부치다 끝나는 명절은 옛말”…설 상차림, 간편식이..

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50분

‘아깝다 차준환’…대이변 속 4위

[오늘 날씨] 설 연휴 첫 날 ‘최고 17도’ 포근…미세..

‘한 끗 차이’ 이채운 6위…“다음 올림픽 바라본다”

설 귀성길 고속도로 위 ‘멈춘 차’, 가장 먼저 해야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