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 조종사 '순직'…육군참모총장 주관 영결식 12일 열려

지난 9일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육군 AH-1S 코브라 공격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조종사 2명이 '순직' 결정돼, 오는 12일 오전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영결식이 진행된다.육군은 10일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 선행심사를 개최하고, 전날 사고로 목숨을 잃은 정상근 준위와 장희성 준위에 대해 '순직'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순직한 전우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필요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박신양 "와서 수익 벌어달라" 피식대학 숏츠서 전시 홍보 화제

배우 박신양이 익살스러운 개인전 홍보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신양은 최근 공개된 피식대학 숏츠 영상에서는 박신양이 전시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리며 유쾌한 방식으로 홍보에 나섰다.그는 관람을 독려하면서 "많이 와서 수익을 벌어달라"는 농담 섞인 요청과 함께, 방문하지 않으면 '밤티'(못생겼다는 뜻)를 하겠다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박신양은 "야르"라고 외치면서 영상을 마무리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 창에는 다양한 반응이..

'은메달' 걸고 귀국 김상겸 "더 큰 목표는 금메달"

한국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따고 10일 금의환향했다. 김상겸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앞으로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밝혔다. 김상겸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과 결승에서 0.19초 차로 뒤지며 은메달을 땄다. 김상겸의 은메달을 한국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다. 김상겸은 "..

"AI가 스스로 장애 복구"…LG유플러스, '자율 운영 네트워크' 시대 개막

LG유플러스가 AI(인공지능)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통신 네트워크의 장애를 스스로 감지하고 복구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 시대를 본격화한다. AI가 단순히 사람을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24시간 망을 감시하고 문제 발생 시 직접 조치까지 수행하는 기술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오는 2028년 '자율 운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게 LG유플러스의 중장기 구상이다.LG유플러스는..

軍 노후 전력 운용 어디까지…교체 판단 기준 도마

군은 장비의 도입 연한이 아니라 기체 상태와 정비 이력, 운용 필요성, 유지 비용 등을 종합해 계속 운용 여부와 교체 시점을 결정한다. 그러나 육군 AH-1S 코브라 공격헬기가 지난 9일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군이 운용 중인 노후 전력의 교체 결정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사고가 난 AH-1S 코브라 공격헬기는 1988년 처음 도입돼 1991년까지 전력화됐다. 전력화된 시기만 해도 30년..

베네수엘라 야권 핵심 인사 과니파, 석방 몇 시간 만에 재구금

베네수엘라 야권 핵심 인사인 후안 파블로 과니파(61)가 정치범으로 수감됐다가 석방된 지 몇 시간 만에 다시 당국에 구금됐다.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과니파는 전날 밤 중무장한 괴한들에게 체포됐다고 그의 지지자들이 밝혔다.이후 검찰은 과니파가 석방 조건을 위반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소속 정당 정의제일은 이번 체포의 배후에 베네수엘라 정권이 있다고 비난했다. 정의제일은 성명을 통해 "과니파의 생명에 해를 끼칠 경우 델시..

3367만 쿠팡 회원 정보 유출…"성명·주소에 공동현관 비번도 조회"

지난해 11월 쿠팡 침해사고로 전화번호와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이용자 3367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쿠팡에 재직했던 공격자가 위변조된 전자 출입증을 통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서비스에 접속한 것으로 밝혀지며 정부는 회사에 재발방지 대책 계획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10일 민관합동조사단에 따르면 지난해 4~11월 사이 이뤄진 공격으로 쿠팡의 '내 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성명, 이메일이 포함된 이용자 정보 3367만3..

"가덕도 대신 르엘" 오일근號 롯데건설, 수익성 회복 '정조준'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취임 한 달여 만에 자신의 전략적 경영 색깔을 회사 전반에 본격적으로 입히고 있다. 지난해 12월 부임 이후 길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과 리스크 관리 기조가 구체적인 경영적 판단으로 가시화되는 모습이다.오 대표가 강조하는 의사결정은 '선택과 집중'이다. 장기간 자금이 묶이고 변수가 많은 대형 프로젝트보다, 수요가 확실한 서울 핵심지 정비사업에 역량을 우선적으로 집중하는 전략이다. 이에 하이..

[여행브리핑] 떡국·일출 요트, 소노인터내셔널 설맞이 콘텐츠 外

◇ 소노인터내셔널, 명절 프로모션소노인터내셔널의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고양, 쏠비치 삼척에서는 설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서 조식 메뉴로 수제 떡국과 모둠전이 나온다. 한식당 '미채원', '송원', '해파랑'은 떡국 한 상 차림을 준비했다. 소노캄 거제에서는 설날 당일 출항하는 '설맞이 일출 요트 투어'가 진행된다. 소노벨 변산은 전통 연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전통·체험형 키즈 클래스를 마련했다. 소노캄..

허용주 號 기계설비건설협회 출범…"수익성 확보해 산업 체질 개선"

대한기계설비설건협회가 허용주 화인메컨 대표를 새 수장으로 맞으며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건설경기 침체와 수익성 악화라는 이중고 속에서 출범한 만큼, 허 신임 회장은 업계가 맞닥뜨린 산업의 구조적 개선을 위해 임기 기간 동안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협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제13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 집행부를 본격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계설비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허 회장은 지난달 열린 제63회..

유해진·조인성·최우식, 설 극장가 달군다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계가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채비를 마쳤다. '휴민트' '넘버원' '왕과 사는 남자'는 각기 다른 장르와 색깔로 관객층을 겨냥하며 연휴 극장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먼저 오는 11일에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한다. '베를린' '모가디슈'로 이어지는 해외 로케이션 프로젝트 3부작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한 첩보 액션물이다. 조인성은 국정원 비밀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와 복..

체계적 지원·유망주 급성장...'전성기' 韓스노보드, 이번엔 '金사냥'

한국 스노보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 한국의 메달 1, 2호가 모두 스노보드에서 나왔다. 유승은(18·성복고)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빅에어는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

“적당한 내일은 없다”…순이익 적자 CJ제일제당, 윤석환號 체질 개선 가동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최근 임직원에게 보낸 CEO 메시지를 통해 강도 높은 경영 전환을 예고했다. 윤 대표는 메시지에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수준의 파괴적 변화와 혁신 없이는 전혀 다른 회사로 거듭날 수 없다"며 현재의 경영 환경을 '생존의 갈림길'로 규정했다.이 같은 위기의식은 실적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417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순이익 적자를 냈다. 4년간 이어진 성..

[시네마산책] "엄마 밥 한 끼의 무게"…'넘버원'이 던지는 가족의 질문

밥을 먹는다는 것은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살아준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뜨거운 국을 불고 숟가락을 들고 마주 앉아 나누는 몇 분의 시간 속에는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이 담긴다. 영화 '넘버원'은 그 평범한 식탁 위에 조용히 죽음과 사랑의 질문을 올려놓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언제까지 이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을까.오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사람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의 이야기로 출..

고향사랑기부금 1515억 돌파…'지역 문제 해결형 기부' 확산

고향사랑기부가 민간플랫폼을 타고 급속히 커지고 있다. 지난해 전체 모금액 가운데 상당 규모가 민간 채널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기부 참여 방식이 공공 중심에서 민간 참여 확대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사회적 기업인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민간플랫폼 위기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지난 1월 발표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분석'에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총모금액은 1515억원, 총 기부 건수는 약 139만건으로 집계..

오세훈 "글로벌 톱5·강북전성시대로 서울 반드시 지켜낼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톱5 도시로 도약시키고 강북의 전성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동시에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을 둘러싼 정부와의 입장 차를 나타내 차별화를 꾀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부상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견제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탑 5에 안착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세계 도시 종합..

미 전문가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시도 가능성… 중무장 육군 우선 대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감축을 시도할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미국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의 켈리 그리코 선임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스팀슨센터에서 진행된 한국 특파원 대상 간담회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꾸준히 거론돼 온 주한미군 태세 변경 가능성과 관련, "어떤 형태로든 병력 감축, 한반도 내 미군 주둔 규모를 축소하려는 시도를 보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리코 스팀슨센터..

한문철TV '레전드 영상' 보니…“아반떼 7명, 트렁크까지 서서 타”

겨울철 새벽 도로에서 승용차에 7명이 탑승해 주행하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공개돼 뒤늦게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서는 지난 2022년 1월 '아반떼에 7명 타고 감 한문철TV 또 레전드 갱신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반떼 CN7 차량에 총 7명이 탑승한 채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량 내부에는 정원인 5명을 초과해 탑승했고, 이 가운데 2명은 트렁크에 올라탄 상태로 주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제..

"보행약자 먼저 챙긴다"…서울시, 보호구역 관리 전반 강화

서울시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보행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호구역 36곳을 새로 지정하고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시는 보행약자 사망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이런 내용의 '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보호구역 실태조사를 통해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고, 보행약자 인구 변화와 교통사고 특성을 반영한 보호구역 교통안전 확보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기존에 지정..

트럼프, 이번엔 미·캐나다 신설 교량 개통 저지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디트로이트강을 가로지르는 캐나다 주도의 신설 교량 개통을 막을 수 있다고 위협하며, 미국이 교량 지분의 최소 절반을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캐나다 무역 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가 캐나다에 제공한 것들을 고려하면 이 자산의 최소 절반은 우리가 소유해야 한다"며 "즉각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검찰이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으로…“황당 증거..

‘한 끗 차이’ 이채운 6위…“다음 올림픽 바라본다”

‘아깝다 차준환’…대이변 속 4위

李대통령, 다주택 대출 연장 혜택 종료 예고…靑 “실태..

설 연휴 극장가 관객몰이 경쟁, 제대로 불 붙었네

충주맨 김선태, 눈물의 마지막 인사 “7년, 가장 행복했..

일진전기, 2025년 매출 2조·영업익1500억 돌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