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5일(금)

최신

저출산·고령화에 헌혈 수급 우려…‘헌혈 가능 연령 상향’ 검토도

세종// 혈액을 안정적으로 의료기관에 공급하기 위해 정부가 헌혈자 연령·사회문화 흐름 맞춤형 헌혈 홍보를 강화하고, 헌혈자 선별·적격 기준 개선을 통해 헌혈을 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한다. 헌혈자 나이 상향 조정도 검토한다.13일 보건복지부가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026~2030)'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수혈을 받는 50대 이상 인구가 늘고, 10~20대 인구는 줄며 혈액의 안정적 수급 관리가..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발'…노태우 비자금 환수 대안 ‘독립몰수제’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조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환수 필요성이 다시금 수면에 떠오르고 있다. 법원이 해당 비자금을 재산분할 계산에서 배제하라고 판결했으나, '불법원인급여'라고 못 박은 만큼 추가적인 사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3일 오전 10시 두 사람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열었다. 절차는..

성동홀딩스, 아부다비에 4.7兆 규모 '스마트 조선소' 건설한다

성동홀딩스가 아부다비에 35억 달러(약 4조7000억원)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 디지털 트윈 조선소를 건설한다. 대한민국 정부의 조선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전략산업 육성 정책이 맞물린 결과다.13일 성동홀딩스에 따르면 창업자 정홍준 회장은 최근 아부다비의 '콰자르 인베스트먼트(Quazar Investment)' 그룹과 세계 최첨단 스마트 디지털 트윈 조선소 건설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사업은 아부다비 칼리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한남동 자택 255억원에 매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보유하고 있던 단독주택을 부영주택에 255억원에 매각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6일 부영주택과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해당 주택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당초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소유였던 이 집은 지난 2013년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130억원에 매입했으며, 이후 5년 뒤인 2018년 아들인 정 회장이 어머니로부터 16..

태양광 출력제어 확대에 사업자들 반발… “중단 기준 공개하라”

국내 태양광 발전 비중이 전력수요의 50%를 넘어서자 전력당국은 계통 안정을 위해 육지 계통을 중심으로 출력제어를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송전망 부족과 계통 포화 부담이 민간에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발전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출력제어 현황의 투명한 공개와 손실 보상 체계 마련 요구가 커지면서 추가 소송 가능성도 거론되는 상황이다.13일 전력거래소 계통운영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낮 12시25분 기준 태양광 발전 출력은 28..

"지금은 金 투자할 때"…은행권 금 실물 신탁 불티

금 현물에 투자하는 실물 금 신탁 상품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금값 랠리로 투자상품으로서 금에 주목하는 고객이 부쩍 늘어나면서, 은행 창구에서는 손쉽게 금 현물에 투자할 수 있는 신탁 상품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여기에 하나은행이 고객이 보유한 금을 은행이 맡아 관리·운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신탁 상품을 선보이며 금 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금시장에서 금..

李대통령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해 성장 과실 골고루 나눠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내 조선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뿐 아니라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돼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나눠지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과실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 라한호텔에서 'K조선 미래 비전 간담회'를 주재하고 "여러분의 노력으로 조선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산업이 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제가 최근 다른 나라 행정 책임자..

TV토론 두고 막판 수싸움…與 "법정토론만" vs 野 "양자 토론해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TV토론회가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TV토론 참여를 압박하고 있지만 민주당 후보들은 법정 토론 외 TV토론 참여에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여야 후보들 간 TV토론을 둘러싼 수 싸움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박민식 부산 북구갑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들은 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TV토론 참여를 공..

“아리셀 2심 판결, 감형 결론 두고 사실관계 짜맞춰…법왜곡죄 적용도 가능”

지난달 선고된 '아리셀 참사' 2심 판결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에서 "감형하기로 답을 정하고 사실관계를 짜맞춘 판결"이라며 법왜곡죄 적용도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13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된 '아리셀 참사 2심 판결의 법리적 한계' 토론회에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인 손익찬 변호사는 아리셀 2심 판결에 대해 "피고인들을 봐줄 마음을 먹고 판결문을 쓴 것"이라고 평가했다. 손 변호사는 2심 재판부가..

GDP는 웃고 고용은 울고…커지는 '반도체 편중 성장'

세종// 한국 경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성장의 온기가 고용시장으로 확산되지 못하면서 '반도체만 잘되는 경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성장률은 높아지는데 일자리는 오히려 악화하는 괴리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13일 주요 기관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에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잇따라 상향 조정되고 있다. 이날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성장률 전망을 기존 1.9%에서 2.5%..

지적장애인 집단폭행·나체촬영…10대 7명 실형

20대 지적장애인을 집단폭행하고 추행당하는 피해자를 나체 상태로 촬영한 10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4부(이정희 부장판사)는 13일 성폭력처벌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기소된 10대 남성 5명과 여성 2명에게 징역 단기 2년 6개월∼5년을 선고했다. 피고인 모두에게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고, 피해자를 촬영한 휴대전화 1대는 몰수됐다. 피고인들은 지난해 11월 여의도 한 공원으..

6년 만에 매듭 짓는 합병…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단계인 '합병 계약'을 체결한다. 양사는 조직·안전·서비스 체계 정비 등 막바지 통합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 대한항공'은 오는 12월17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2021년부터 본격화된 인수 작업은 코로나19 팬데믹과 글로벌 항공업 침체, 각국 경쟁당국의 심사 등을 거치며 장기간 소요됐다. 특히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경쟁당국은 일부..

"캐스퍼EV 이어 PV5까지"…현대차그룹, 日 전동화 시장 정조준

현대차그룹이 일본 전동화 시장을 정조준한다. 지난해 5월 캐스퍼EV가 진출해 현대차의 누적판매량 절반을 책임졌다면, 올해는 기아 'PV5'를 통해 승용과 상용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13일 기아에 따르면 자사 첫 PBV 전용 모델인 'PV5'의 일본 출시 행사를 열고 현지 계약 접수에 돌입했다. 전동화 상용차 전환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일본에 상용 EV밴을 공급해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조 1번지’ 울산·미포, AI 입는다…산업부, 산단 혁신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울산·미포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국내 최대 석유화학 집적지인 울산에서 생산공정 최적화와 설비 예지보전,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AI 전환 모델을 구축해 향후 전국 산업단지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부는 13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울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울산·미포산업단지의 AI 전환(M.AX) 추진 전략과 지역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

주식투자자 수원 50대女 '최다'… '최대 큰 손'은 강남 50대男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잔치가 국내 주식시장 판도를 바꿨다. 1인당 보유 주식 규모가 가장 많은 층은 '강남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7년째 1위를 지키고 있는 반면 기업에 투자해 주주가 된 개미들이 가장 많은 층은 '수원에 사는 50대 여성'으로 집계됐다. 그간 개미들이 가장 많이 몰린 층은 '수원 사는 40대 남성'이었는데 2년 전부터 '수원 사는 50대 여성'이 1위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홍콩 ELS 제재안 재검토 수순…금융위, 금감원에 보완 요청

금융위원회가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은행·증권사 제재안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보완을 요청했다. 제재안이 금감원의 재검토 절차를 거치게 되면서 최종 결론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금융위는 13일 열린 제9차 정례회의에서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은행·증권사 검사 결과 조치안'을 논의한 결과, 일부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 법리 검토 등을 추가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이번 조치안은 앞서 안건검..

호르무즈 우회 새 경로 등장…트럭으로 육상 물류망 구축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면서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긴급 육상 물류망을 구축했다고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오만의 고속도로와 철도, 항만은 전쟁으로 막힌 해상운송을 대신하는 긴급 물류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다.이는 과거 아라비아 상업을 떠받쳤던 '낙타 운송 행렬'의 현대판으로, 세계 경제의 '탈출구'로 변모했다고 WSJ은 분석..

GS, GS칼텍스 깜짝 실적에 '맑음'…편중된 사업 구조는 여전한 과제로

GS그룹 지주사인 GS가 GS칼텍스의 실적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했다.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이전에 저렴하게 사둔 원유와 제품의 단가가 높아진 재고 효과 덕분이다. 그러나 최근 시행된 최고가격제 여파가 2분기 GS칼텍스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GS칼텍스 의존도가 큰 GS의 고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단일 계열사에 편중된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는 등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른다.13일 GS..

"자사주·영업익 30% 성과급"… 무파업 기조 흔들리는 기아

기아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앞두고 본격적인 힘겨루기에 돌입했다. 자사주와 성과급, 미래 고용 문제가 올해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5년 연속' 무파업 타결 기조가 깨질 가능성도 거론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는 최근 사측에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전달했다. 공정한 성과 분배와 미래 고용 확보, 정년 연장, 근무 체계 개편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동화·AI 중..

'텃밭 사수·범여 단일화' 비상등 켜진 민주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장담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텃밭인 전북지사 선거와 울산시장 선거 승리를 확신하기 어려워 지고,부산·대구·경남이 접전이 벌어지면서 신경 써야 할 곳이 늘어나고 있다.13일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 김관영 현 전북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텃밭인 전북지사 선거에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표 구하기도 힘든데” 한 대기업, LG트윈스 홈경기 단..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충돌’ 경고…미·중, 135분..

“원청과 교섭하겠다”… ‘자회사 매각’ 현대모비스 파업..

SK 형제기업 ‘바이오 2.0’ 서막… 재무체력 키워 성..

백운발전주민총연합회 “무민공원 정치공세 유감”…정치권·언..

트럼프·시진핑, 베이징서 2시간15분 회담…국빈 의전 속..

[단독] 경찰 사칭한 北 정찰총국 해커…“北 원전 자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