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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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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30만원 레슨보다 기본기” 이동국의 생각하는 축구란

"옛날에는 교과서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친구들한테 축구를 책으로 배웠냐고 농담했는데 그게 현실이 됐네요."한국 축구 대표 스트라이커 출신인 이동국(46)과 동료 세 명이 뭉쳐 책으로 배우는 축구 이야기를 담았다. 31일 서울 정동의 한 카페에서 '축구를 생각하다' 출간 기자 간담회를 가진 이동국은 "실제적인 운동과 경기를 책으로 배운다는 것이 나조차 의아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기본기의 중요성을 알고 머릿속으로 먼저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

FC바르셀로나 '메시 후계자’ 야말 등 총출동, 31일 FC서울전

31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 경기가 열린다. 이번 경기는 FC바르셀로나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공식 경기 중 하나다. 이 경기는 예매 시작 40분만에 6만6700여석이 매진됐다. FC바르셀로나가 한국을 찾은 것은 2010년 K리그 올스타와의 맞대결 이후 15년 만이다.FC바르셀로나는 1899년 창단이후 숱한 대회에서 우승을 해 전세계에서도 유명한 구단으로 꼽힌다.스페인 프리메..

경륜 충청권 '맹주' 꿈꾸는 계룡팀, 박제원 합류 고대

경륜 충청권 맹주를 꿈꾸는 충남 계룡팀이 경륜훈련원 30기 후보생 박제원의 합류를 고대하고 있다. 계룡팀은 지난 6월 신설됐다. 박종현(6기·A3)을 중심으로 김동관(13기·A2), 김원호(13기·A3), 류근철(21기·A2), 임대성(28기·A1), 장인석(11기·A3), 정윤재(18기·A2), 최순영(13기·A2) 등이 소속돼 있다. 이들 중 다수는 기존 세종팀에서 훈련지를 옮겨 온 선수들이지만 수도권에서 새로운 둥지를 찾아 온 선수들도..

'고시엔 우승' 역사적 자리에 다시 선 교토국제고

2025년 여름, 다시 고시엔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그 무대에 교토국제고가 다시 선다. 지난해 여름, 제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열린 한신 고시엔 구장. 그날 필자는 직접 오사카에 도착해 경기장을 찾았다. 상대는 강호 간토다이이치고. 정규 이닝 내내 점수를 주고받지 않던 두 팀은 연장 10회에 접어들었고, 교토국제고는 선공에서 2점을 뽑았다. 마지막 수비, 마운드에 오른 니시무라 잇키가 던진 체인지업은 결정구가 되었고, 헛..

유소녀와 함께, WKBL의 8월은 뜨겁다

한국 여자 농구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의 활약 기회와 무대가 제공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월 유소녀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아스트로하이 체육관에서 '2025 WKBL 올-투게더 위크'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된다. WKBL이 새롭게 기획한 이번 행사는 엘리트·클럽 등 유망주 선수들뿐만 아니라 직장인, 교사, 대학생 동호회 등 여자농구를..

FC서울 김주성, 日 히로시마 이적…내달 2일 합류

K리그1 FC서울 센터백 김주성<사진>이 일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이적한다. FC서울은 일본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김주성 이적에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따르면 김주성은 내달 2일 훈련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유스 출신 김주성이 해외 무대 진출함에 있어 가장 적절한 시기라는 점, 그동안 팀의 주전 수비수로 헌신한 점을 들어 이번 이적을 진행하게 됐다. 김주성은 그동안 해외 여러 구단의 이적..

멀어진 신인왕, 샷에서 갈린 윤이나와 다케다

윤이나(21)가 목표로 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이 후반부로 치닫고 있다. 일본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한 틈바구니 속에서 윤이나의 존재감을 미미하지만 장타와 퍼팅에서 희망적인 면도 보인다. LPGA 투어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이 끝나면 14개 대회(팀 대회 2개 포함)만을 남겨두게 된다. 현 시점에서 LPGA 신인상 랭킹은 1위부터 4위를 일본 선수들이 휩쓸고 있다. 1위 다케다 리오(838점)가..

김가영 앞세운 하나카드, ‘2패 뒤 7연승’ 팀리그 우승

여제 김가영을 앞세운 하나카드가 7연승을 질주하며 2025-2026시즌 프로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을 일궈냈다.하나카드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팀리그 1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2로 꺾었다.이로써 2패 뒤 7연승을 내달린 하나카드는 7승 2패(승점 20)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하나카드는 이번 시즌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해 의미를 더했다.하나카드는 초반 1세..

체육공단,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어른신들의 스포츠 시설 이용을 지원한다.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이하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초연금을 수급받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포츠 시설 이용 시 1회당 5만 원(1인 최대 3회, 15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4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여자축구 리빙 레전드 '조소현', 친정팀 수원FC로 16년만 복귀

한국 여자축구의 전설 조소현(37)이 친정 수원FC 위민에 복귀했다. 수원FC 위민은 31일 "여자축구 전설 조소현을 영입해 후반기 반등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위한 전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2009년 수원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단(현 수원FC 위민)에서 데뷔한 조소현은 일찍이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7년까지 인천 현대제철, 고베 아이낙(일본) 등에서 뛰었다.그는 2018년 노르웨이 아발스네스를 시작으로 유..

몸집 키운 AIG 위민스 오픈, 우승상금 20억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생겼다. 대회 상금이 늘어나면서 우승 상금도 20억원을 넘어섰다. 30일(현지시간) LPGA 투어에 따르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올해 AIG 여자오픈 총상금 규모가 975만 달러(약 135억8000만원)로 확정됐다. 이는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로 지난해보다 25만 달러 증가했다. 우승 상금도 늘어났다. 우승자에게는 146만2500 달러가 돌아..

김판곤 "K리그 수준 알려서 자랑스럽다"

팀 K리그를 이끌고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을 꺾은 김판곤 울산 HD 감독이 "선수들이 용기가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과 1차전에서 전반 36분 터진 김진규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2022년 시작해 4회째인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매년 참가해 온 팀 K리그는 202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마지노선은 단독 3위, 배수진 친 김주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둔 김주형(23)이 무너진 자존심 회복과 플레이오프(PO) 진출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 마지노선은 단독 3위 이상 성적이다. 김주형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PGA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가지지..

일반학생과 학생선수, 스포츠로 우정 다진다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어우러져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대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가 7월부터 전국에서 '2025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대회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청소년스포츠한마당'은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팀을 이루어 참가하는 대회다.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 참여의 폭을 넓히고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학교운동부, 학교스포츠클럽, 방과후스..

키움, 좌완 메르세데스 합류…한 시즌 외국인 7명 역대 타이

키움히어로즈가 새 외국인 투수 C.C 메르세데스를 30일 이적료 포함 28만 달러(약 3억8690만원) 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키움은 올시즌에만 외국인 선수를 7번째나 기용하게 됐다. 이는 2001년 한화 이글스 이후 24년 만에 나온 한 시즌 외국인 선수 최다 기용 타이 기록이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메르세데스는 31세 왼손 투수다.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경기 운영 능력과 안정적인 제구가 강..

골프장 코스, 실질적 기술 공유와 문제 해결 박차

치밀한 코스 관리를 통해 골프장의 품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골프장 경영을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지난 29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호텔에서 '자문위원 위촉식 및 한국잔디학회와의 업무협약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약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협회와 학계 간의 상호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유현조, 윤이나처럼 '퀸' 등극할까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에 빛나는 유현조(20)가 신생 대회 우승으로 평균타수·대상 등 주요 부문 싹쓸이에 바짝 다가선다는 각오다. KLPGA 투어는 혹서기 2주간 휴식을 마치고 31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오로라골프&리조트(파72·6509야드)에서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을 치른다. 신생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개인 타이틀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

세계 최초 7대륙 최고봉 등정, 허영호 대장 별세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 투병 끝에 항년 71세로 별세했다.고(故) 허영호 대장의 유족 등에 따르면 허 대장은 지난해 12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8개월가량 투병하다 29일 오후 8시 9분 사망했다.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를 나온 허 대장은 1987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겨울철에 에베레스트(8848m) 정상을 정복한 산악인이다. 2017..

KPGA 가혹행위 임원, 사건 신고 후 8개월만 해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가혹행위 임원이 결국 옷을 벗게 됐다.30일 KPGA 노동조합은 "KPGA가 지난 25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임원을 해임했다"며 "이는 사건이 신고된 이후 8개월 만에 이뤄진 조치로 국민적 공분과 여론에 의해 뒤늦게 결정된 사후약방문일 뿐"이라고 밝혔다.KPGA 고위 임원 A씨는 직원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욕설과 막말, 가족을 거론한 인신공격, 퇴사 압박 등 가혹 행위를 한 사실이 지난해 연말 외부로 알려졌다...

신데렐라 워드, 프로 첫 메이저도 "즐기면서 할 것"

혜성처럼 등장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강심장이 장점인 선수답게 긴장하지 않고 프로 첫 메이저 대회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워드는 31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 글래모건의 로열 포트콜 골프클럽(파72·6580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에 출전한다. 그는 현재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최근 돌풍에 힘입어 워드는 29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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