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헐리우드 떠나 프랑스 귀화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64)가 공식적으로 프랑스 시민이 됐다고 현지 매체 파리마치(Paris Match)가 보도했다.27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 관보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 클루니, 그리고 여덟 살 쌍둥이 자녀 모두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클루니 가족은 지난 2021년 여름,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 브리뇰에 위치한 집을 약 900만 유로(약 152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클루니와 그의 가족은 18세기 대저택과 포도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