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핀, 아기상어 넘본다…더핑크퐁컴퍼니의 새 캐시카우
더핑크퐁컴퍼니의 차세대 지식재산권(IP) '베베핀'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향후 실적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유튜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확보한 인지도가 앱, 극장판, 라이선스 등 신규 수익원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15일 더핑크퐁컴퍼니에 따르면 베베핀은 2022년 출시된 IP로, 핑크퐁과 아기상어를 통해 축적한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글로벌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20개월 아기 핀, 3세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