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안가리는 사이버 공격…'보안 약점' 인력 고도화 속도내는 정부
금융권에서 시작된 사이버공격이 공기업과 유통업계로도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약점으로 지적받는 보안역량 고도화의 기반을 다진다. 인공지능(AI) 기반 공격 증가에 전문적인 대응력이 요구되는 만큼, 미래 인재의 해외 경험 지원과 AI 기반 교육과정 설립을 추진해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인력 양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금융권을 겨냥한 AI 기반 해킹으로 촉발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사회 각계로 확산, 그로 인한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