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연 4% ‘2030 특판’ 눈길
신한투자증권은 9일 자사가 직접 발행하는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으로, 약정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등 세 가지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수시형 상품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되며,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의 수익률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