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아프면 ‘응급똑똑’…중증 의심 땐 119
추석 연휴 갑자기 아프거나 다치면 '응급똑똑' 앱과 중앙응급의료센터 '이젠(E-Gen)' 누리집에서 문을 연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호흡곤란이나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이 나타나면 119에 신고해 적절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받아야 한다.25일 정부 등에 따르면 27일까지 병·의원과 보건소 등 3495곳, 약국 4383곳,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운영된다. 하루 평균 운영 기관은 8294곳이며,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연휴에도 24시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