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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토)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단독] 40번 넘는 오작동·고장에도 여전히 휴전선 지키는 레일 감시시스템

군이 신속 시범 사업을 통해 도입했던 '이동식 레일 로봇 감시시스템(이하 감시시스템)'이 과도한 오작동과 시스템 불량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북한과 대치 중인 중서부전선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5사단에선 이 감시시스템을 현재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과의 최접점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GOP의 경계시스템에 자칫 구멍이 생길 여지가 있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2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2021년 6월 신..

지하 60m 뚫는 美벙커버스터… 현무-5, 넓은범위 파괴 최적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주요 핵농축 시설 3곳(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힌 가운데, 공격 무기로 '세계 최강의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미국의 GBU-57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북한 지휘부 벙커를 직접 파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위력 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5'의 위력과 지하핵시설 타격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GBU-57'과 '현무-5' 다른 점은.'대형 관통 폭탄'으..

합참 "집중호우 때 北지뢰 유실 가능성…접촉말고 신고해야"

우리 군은 북한군이 지난해 비무장지대(DMZ) 내 북측 지역 일부에서 대규모 지뢰 매설 활동을 식별했다. 올여름 집중호우 때 이 지뢰가 남측으로 흘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며 유의를 당부했다.2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지역은 임진강, 한탄강, 화강, 북한강, 인북천 등이다. 이곳은 남북이 공유하는 하천과 한강 하구로 연결되는 곳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시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하천을 따라 유실돼 우리 측으로 떠내려올 가능성..

전쟁기념사업회, 주한호주대사 초청해 한-호주 관계 재조명

전쟁기념사업회가 한국과 호주 간 관계의 역사를 되짚고, 앞으로의 더 큰 협력을 위해 주한호주대사를 초청해 특강을 가졌다.전쟁기념사업회는 지난 20일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제프 로빈슨(Jeff Robinson) 주한호주대사를 초청해 '용산특강' 23강을 개최했다. '용산특강'은 전쟁기념사업회가 △안보 △문화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해 매월 진행되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한국과 호주: 화염으로 벼려져 미래를 바라..

로이 실렌 네덜란드 국방대 사령관 전쟁기념관 방문…백승주 회장 "6·25전쟁 70주년 앞두고 뜻깊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로이 실렌(Roy Sillen) 네덜란드 국방대학교 사령관을 접견했다.네덜란드 인도-태평양지역 전략 연수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방한한 로이 사령관 등 방문단 50여명은 이날 네덜란드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명비에 헌화하고, 6·25전쟁 당시 네덜란드군의 활약상이 전시된 6·25전쟁 전시실을 관람했다.백 회장은 로이 사령관을 만나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韓-루마니아 간 방산 협력 확대 모색…방진회, 현지 방산설명회 성료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는 19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상공회의소에서 루마니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루마니아 방산협회(PATROMIL)와 공동으로 '한-루마니아 방산설명회(Defense Industry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양국 방산업계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방위사업청, 주루마니아 대사관, 코트라, 루마니아 국방부·병기총국, 루마니아 항공우주연..

튀르키예 이병의 인식표, 74년 만에 유족의 품으로

1951년 4월 14일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국사봉 일대에서 '38선 진격작전(1951년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이 전개됐던 당시 미국 제25사단에 배속돼 주금산·국사봉을 목표로 공격하라는 임무를 받았던 튀르키예 육군의 메흐메트 찰라르(Mehmet CAGLAR) 이병의 인식표가 74년 만에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근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국유단장)은 19일(현지시간) 6·25전쟁 당시 22세의 나이로 전사한 튀르키예 찰라르..

유용원 의원 "北 독침전략 상쇄할 한국형 전략 절실"

유용원 국민의 힘 이원이 "현대전을 습득하고 진화하고 있는 북한군의 독침전략을 상쇄할 수 있는 한국형 상쇄전략이 절실하다"고 20일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날 '북한군의 섞어쏘기 등 독침전략에 맞설 상쇄전략을 준비하고 있습니까?'라는 글을 통해 "최근 중동전쟁에서 90%의 요격률을 자랑했던 이스라엘 아이언돔 등이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등의 섞어 쏘기 공격에 한계가 드러났다"면서 "북한이 드론과 600밀리 초대형 방사포 등 다양한 구경의 방..

울산급 Batch-Ⅲ 2번함 '경북함', SK오션플랜트서 진수식…대공·대잠 능력 향상

해군 호위함 울산급 Batch-Ⅲ의 두 번째 함정 경북함(FFG-829)이 20일 오전 경북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진수식을 개최했다. 경북함은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내년 6월에 해군에 인도되고, 전력화 과정을 거쳐 작전 배치될 예정이다.진수식에는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방극철 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 등 해군과 방사청, 함정건조업체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진수식은 함정 건조 시 선체를 완성해 처음 물에..

보훈부, 22·29일 제복근무자 업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가보훈부는 22·29일 각각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내 '보보의 집'에서 경찰관과 소방관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제복근무자의 업무를 체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미래세대들이 경찰관, 소방관의 역할과 중요함을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우면서 제복근무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에는 용산경찰서와 함께 △경찰의 역할 소개 및 경찰 배지 만들기, △교통안..

"핵무장, 더이상 전쟁 억제수단 아냐"… 세계는 인공지능 전쟁시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과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선제 타격. 두 작전은 하나의 질문을 향하고 있다. "핵무기가 정말 '억제력(deterrence)'으로 작동하고 있는가?"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핵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드론 작전을 감행했다.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핵무장을 시도하는 이란을 선제공격했다. 전통적인 '상호확증파괴(MAD)' 이론에 기반한 핵 억제의 안정성은 흔들리고 있다. 오히려 '핵 위협에도 불구하고 전쟁..

우크라·중동戰의 AI·드론 공격… 전쟁 패러다임 바꿨다

2025년, 두 개의 작전이 세계 안보지형에 결정적 질문을 던졌다. 하나는 우크라이나가 지난 1일 심야에 기습적으로 펼친 '거미줄 작전(Spider Web Operation)', 다른 하나는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일어나는 사자(Rising Lion) 작전'이다. 둘 다 물리적 충격 이상의 의미를 갖는 현대 전쟁사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꾼 대사건이다. 하나는 전쟁의 형식과 기술을, 다른 하나는 핵 억제의 철학을 다시 쓰고 있다.지난 6월 우..

북러조약 1년…체제 건재 과시 준비하는 北

19일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 조약)을 체결한 지 1년을 맞았다. 그간 북·러는 전쟁 상태에 처하면 지체 없이 상호 군사적 원조를 제공한다는 조약을 바탕으로 병력 파병·전쟁 물자 지원·첨단기술 지원·자본 지원 등을 주고받으며 협력을 강화했다. 북한은 파병과 포탄 지원 등의 보상으로 벌어들인 자금을 통해 노동당 80주년 기념식에서 5년 만에 '집단체조'를 선보이는 등 국제사회에 존재감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3代 17명 병역 이행…배태달 가문 '22회 병역명문가' 대통령표창

3대에 걸쳐 17명이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배태달 가문'이 올해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3대에서 17명의 병역 이행은 2004년 병무청이 병역명문가 사업을 시행한 이래 최다 병역이행자 기록이다. 병무청은 1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병역명문가' 25가문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병역명문가는 1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 모두 현역복무 등..

국방부, 국정기획委와 '방첩사 기능 축소' 등 대통령 공략 이행 논의

국방부가 19일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육군 방첩사령부 기능 축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한국형 3축 체계 고도화 등 압도적인 군사력 건설,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시켜 전방위적 억제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이행계획을 보고했다.국정기획위와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방첩사는 지난해 비상계엄 과정에서 정치인 등을 상대로 체포조를 운영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를 위해 병력을 투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방첩사는 전·현직 군 장..

한화 방산 3사, 현충원 참배 후 "부강한 나라 기여"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가 6·25전쟁 75주년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참배했다.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참배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을 비롯해 한화 방산 3사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현충원 참배 후 손 대표는 방명록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부강한..

합참, 미·중간 전략 경쟁·북핵 소형화 등 위협 가능성 대비

합동참모본부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정책자문위원들로부터 미국·중국 간 전략 경쟁에서 우리 군의 역할, 북 위협 변화에 따른 대응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합참은 18일 서울 로카우스에서 김명수 합참의장 주관으로 2025년 전반기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안보·외교, 정책·전략, 정보·작전, 전력, 과학기술 및 정책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정책자문위원들과 합참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핵무기가 아닌 드론·AI·사이버가 대체하는 전쟁 패러다임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과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선제 타격. 두 작전은 하나의 질문을 향하고 있다. "핵무기가 정말 '억제력(deterrence)'으로 작동하고 있는가?"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핵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드론 작전을 감행했다.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핵무장을 시도하는 이란을 선제공격했다. 전통적인 '상호확증파괴(MAD)' 이론에 기반한 핵 억제의 안정성은 흔들리고 있다. 오히려 '핵 위협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가능하다'는 인식이 확..

재외국민보호 위해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 6개 부처 적극 협력

외교부를 비롯한 재외국민보호 관련 6개 부처가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외교부는 18일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에서 해외위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는 해외 위난 발생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정부 신속대응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해 6..

해군·해병대 등 다국적 연합상륙훈련서 작전능력 제고…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가

우리 해군·해병대와 820여명과 육군 특전사 대원 20여명 등 총 840여명이 호주에서 열리는 '2025 탈리스만 세이버(Talisman Sabre)' 훈련 참가를 위해 18일 오후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출항했다.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은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격년제로 개최하는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다음 달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주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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