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8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명심' 김용 "공천 배제 수용…승리 위해 백의종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더불어민주당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배제' 결정을 수용하고, 당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전 부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내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공관위의 고심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하며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저의 희생이 이재명 정부 성공과 민주당 승리에 밑거름이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내려놓..

한병도, 與원내대표 단독 입후보…최초 연임 사례 될 듯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한병도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연임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 의원은 '사상 첫 연임 원내대표'가 될 전망이다. 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주당의 승리만을 생각하고 직진하겠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당·정·청은 더욱 진화하는 원팀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무게의 크기가 더욱 크게 느껴지고,..

여야 공천 마무리 수순에 '연대론' 부상…"격전지 변수 될 것"

여야가 6·3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선거 연대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으로 '나홀로 출마'를 시사했던 후보들도 잇따라 입장을 선회하면서 각 당의 연대 논의가 선거 막판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범야권 연대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선거 성패가 향후 정국 주도권과 직결되는 만큼, 후보 단일화와 외연 확장..

[포토] 정청래 대표 '소상공인연합회 정책과제 전달식 참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6.3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6.3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찾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6.3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소상공인 정책과제 전달 받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연합회 6.3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에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으로부터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전달받고 있다.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공방…여야, 김성태 출석 놓고 설전

여야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종합청문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의 조작기소 여부를 놓고 다시 충돌했다. 특히 증인으로 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하자, 국민의힘은 증언 회유 의혹으로 맞섰다.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김 전 회장에게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주리를 틀어 허위 진술을 받아냈는데, 김성태 증인도 같은 압박 수..

[포토] 국민의힘·구글, SNS 관련 긴급좌담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두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국회 본회의,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재석 246명 중 찬성 234명, 기권 12명으로 통과되고 있다.

[포토] 한기호 '인사하는 김상욱에게 호통'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인사하러 찾아온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에게 호통을 치고 있다.

[포토] 김용 '공관위 판단 존중...백의종군 하겠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재·보궐선거에서 공천 배제 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공천 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재·보궐선거에서 공천 배제 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송언석 "선거 후 세금 폭탄 우려…시장 불안 커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정부의 경제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가벼운 SNS 정치로 국민과 시장을 상대로 실험하지 말고 세금 폭탄 불안을 키우는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으로 투하될 세금 폭탄의 일환으로 이재명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를 부활시킬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금융투자소득세는 여야 합의로 폐지됐고..

[포토] 청문회 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포토] 정청래 대표 '착!붙 공약 프로젝트 공약 발표 인사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13호·14호·15호 공약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토] 선서하는 정성호·구자현·김성태

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오른쪽),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가운데) 등 증인들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출마…"동탄의 기적, 경기도 전역으로"

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이 28일 "동탄의 기적을 경기도 전체에서 실현하겠다"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경기지사 선거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는 2일 확정되는 국민의힘 후보, 조 전 의원이 참가하는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조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주당은 경기도민을 '잡아놓은 물고기'쯤으로 여기고 있다"며 "경기도를 정치적 도약을 위한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내야..

[포토] 조응천 '개혁신당 지도부와 함께 밝은 미소'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조응천 전 의원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이준석 대표와 밝게 웃고 있다.

[포토]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 출마 선언하는 조응천 전 의원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조응천 전 의원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나무호 공격 ‘미상의 비행체’ 정체, 이란제 ‘누르’ 미..

“국힘 싫지만 독주는 불안”… 샤이보수, 선거 판세 바꾸..

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막판 합의…평택·북갑은 ‘..

국방부 “전작권 전환해도 연합사 체계 유지”

사관학교 통합 앞두고 ‘육사’ 찾은 안규백 “명품 교육기..

“수원FC위민 꺾고 잠잠했던 ‘내고향’, 우승 당시에는..

최은석 “국민배당금 이어 초과이익 배분…이재명 정부 경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