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송파구 지역 수해 피해 500가구에 구호 물품 지원
쿠팡이 수도권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송파구 지역 500가구에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송파구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컸던 지역 중 하나로, 화훼마을의 경우 건물 40여 개 동이 침수되고 63세대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쿠팡은 쌀, 생수, 이불, 화장지 등의 구호 물품을 총 500가구에 전달한다. 구호 물품은 송파구청을 통해 지역 내 수해 피해 가구에 배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