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에 유통가 핼러윈 행사 전면 취소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계는 핼러윈 행사 전면 취소에 나섰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핼러윈 퍼레이드 등을 취소했다. 행사 관련 포스터와 이미지도 정리하고 점포별로 준비된 행사도 중단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예정돼있던 점포별 행사를 취소하고 장식물 등을 철거하고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