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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이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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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태양광 넘어 전력 공급까지…통합 에너지 솔루션 공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글로벌 특송사인 FedEx와 온라인수출 중소벤처기업의 특송할인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송할인 프로그램은 올해 연말까지 기존의 국가별·중량별 할인 적용기준을 전 국가·전 중량을 대상으로 혜택의 폭을 확대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량 화주에서부터 중·대형 화주까지 수혜기업은 늘리고 물류비 부담은 더욱 낮출 계획이다. 특히 북미, 유럽 등 주력시장과 최근 온라인수출이 급격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여름철 전력난 극복에 동참하고자 '여름철 에너지 절감 실천대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감 홍보포스터를 배부하면서 △적정 실내온도(26℃) 준수 △점심시간 전등 소등 △미사용 회의실 냉방기 전원 종료 등 3대 실천강령을 안내하며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에너지 절감 활동참여를 독려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에너지사용량 줄이기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임직원 인식 개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감소와 장마 및 수해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소상공인 7월 체감 경기지수(BSI)는 57.3으로 전월보다 6.6p 하락했다. 전통시장의 7월 체감 BSI 역시 40.7로 10.2p 떨어졌다. BSI수치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호전됐다고 보는 업체가 더 많고, 100 미만이면 악화했다고 느끼..
한전기술이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추진 검토 소식에 들뜬 분위기다. 국내의 유일한 원자로 설계 업체인 만큼 해외 수출이 확정될 경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연내 팀코리아의 유력 수주 후보인 폴란드 2·3·4기와 체코 1기의 본계약 여부가 결정된다. 웨스팅하우스 소송 이슈가 해결되면 큰 수혜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4차 에너지기본계획이 발표되..
▲ 장사옥씨 별세, 주은숙씨 남편상, 장광규(한국서부발전 수석위원)·장명규(화순키즈라라 팀장)·장선미씨 부친상, 전은숙 시부상, 박희철씨 장인상 = 27일 오전 8시4분,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장지 파주추모공원. ☎ 02-2225-100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11월 말까지 총 3회에 걸쳐 '부실채무자 채무조정을 통한 재기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용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인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환의지가 있는 부실채무자를 대상으로 상환능력에 따라 맞춤형 채무조정 진행해 신용회복을 돕고, 경제 활동 복귀를 돕는다. 상담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 부실채무는 상황..
개교 이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하 한전공대)가 이번엔 운영 비위로 도마에 올랐다. 주무부처인 산업부는 총장 해임건의에 나서겠다는 계획이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윤석열 정부 눈치 보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한전공대에서 1억3000여만원 상당의 법인카드·업무추진비 부적정 사용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비위 사항이 적발됐다. 산업..
코트라는 우리 조선·해양플랜트 기업들의 아세안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023 KOREA-ASEAN Maritime Week'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례행사는 한국 경남·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인니 해양플랜트 협력센터 등과 협업해 26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 이날 카하루딘 제노드(Kaharuddin Djenod) 인도네시아 국영조선소 PT PAL 대표이사는..
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7일 오전 9시 월성원전 3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급) 발전을 정지하고 20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52일간 법정검사와 △정지냉각펌프 열교환기 배관 교체△터빈제어시스템 설비 교체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월성원전 관계자는 "52일동안 정비와 설비점검을 철저히 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 승인을 거쳐 오는 9월17일에 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앰뷸런스맨 제도'와 '재해신속지원단'을 발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진공이 운영 중인 앰뷸런스맨 제도는 재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히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하고, 재해신속지원단은 피해 접수 후 5일 이내에 피해기업을 방문해 피해수습 방안 등을 코칭하고, 연계 가능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 재해 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에 반영된 LNG대체건설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놓고 일각에서 간소화, 또는 면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기재부가 실시하는 예타의 대상은 공공기관이 건설하고 있는 사업 중 총 사업비 1000억원 이상인 신규 사업이며 전력수급기본계획사업은 전기사업법을 바탕으로 2년마다 향후 15년간 적용되는 계획으로 에너지비율과 송·변전 설비 등이 포함돼 있다. 지난 9차, 10차 전..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이 송전부담 완화의 이상적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음에도 여전한 기업의 수도권 건립 수요와 이를 반대하는 주민 간 갈등으로 난관에 봉착했다. 데이터센터가 '신(新)기피기설'로 인식되자 세금 인센티브, 규제비용 절감 등 확실한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26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안양시가 지중선로 공사와 관련해 2021년 6월 25일부터 2022년 12월 15일까지 총 16차례 도로점용허가를 하면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신한금융그룹은 일본 도쿄에서 한국 유망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피칭행사를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일 정상회담 이후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추진됐다. 참석 대상자는 한-일 스타트업 CEO, 벤처캐피탈(VC) 및 유관기관 등으로 약 8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식순은..
코트라는 중국 톈진에서 경남테크노파크와 '2023 한중 항공 GP(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는 국내기업의 항공기부품 중국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중국항공공업그룹 계열사, 톈진하이터항공엔지니어링 등 글로벌 여객기 제조사에 납품하는 중국 1차 벤더 6개사와 우리 항공부품 제조기업 10개사가 참가한다. 중국 항공산업은 엔데믹 이후 여행 수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집중폭우로 인한 전통시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대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14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시장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풍수해에 취약한 시장 286곳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완 조치했다. 또한, 전국 전통시장의 상인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 1만8000명이 가입된 카카오채널 '상인정보통'을 통해 '집중호우 전통시장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