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몫 빼앗겼다"…신안군의원 후보들 "“햇빛·바람연금, 외부 개입 군민 혜택 축소”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의원 후보들이 햇빛·바람연금과 군민 기본소득은 별개 정책이라며 정부 검토 과정에서 주민 혜택이 축소됐다고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주(신안군 나선거구), 김용배(라선거구), 김혁성(가선거구), 안원준(다선거구) 후보는 15일 박우량 신안군수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햇빛연금과 바람연금은 발전사업으로 발생한 지역 공유수익으로, 전 군민에게 지급되는 기본소득 20만원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