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칼국수 이어 '국밥·도토리묵'까지…대전 ‘맛 지도’ 더 넓어졌다
대전의 '맛 지도'가 더 넓어졌다. 대전시가 시민 선호도를 반영해 대표음식 체계를 국밥, 도토리묵 등 생활형 메뉴까지 확장했다. 대전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 이뤄졌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보다 폭넓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된 음식은 국밥, 짬뽕, 삼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