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정책 빛났다, 국토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21일 시에 따르면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며, 지자체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시설, 서비스, 행정 및 정책지원, 이용자 등 4개 부문 9개 항목, 16개 지표, 39개 세부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