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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공사에 따르면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척추센터, 관절·줄기세포센터, 스포츠 외상·골절센터, 운동치료·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e-심포지움을 통해 의료기술 전수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대전 의료·웰니스관광 활성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외국인환자유치기관 등록 절차를 추진 중이다.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의료분야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됐기에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4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했고 대전의 경우 4345명으로 전년 대비 97.7%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진료과목별 외국인환자를 보면 정형외과가 전년 대비 27%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척추, 관절치료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특화의료기술을 활용한 메디컬상품 발굴 및 글로벌 홍보를 통해 방한 의료관광 수요 선점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