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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통합지원단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됐다.
올해는 창의적 교육과정의 실천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지원단을 구성하고 단계별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략 모색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모아 교육 현장에 확산시킬 방침이다.
현직 교원 10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이번 통합지원단은 세종 창의적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중학교 나다움 성장교육과정 연구 지원단,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 수업나눔 지원단, 평가 지원단, 기록 지원단 총 6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들 통합지원단은 올해 중학교 나다움 교육과정 및 고등학교 미래지음 교육과정의 안착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시작과 맞물려 교육과정 기본방향과 수업, 평가, 기록의 유기적인 통합을 이루기 위해 분과별로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학생들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학지도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진학 유기적인 일체화를 안착시킬 계획이다.
한편 시 교육청은 오는 12월2일 통합지원단의 활동 사례 공유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교-수-평-기 통합지원단 성과평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