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무적 행진, 연말까지 계속될까
한국 축구 대표팀의 내년 아시안컵 첫 상대는 예멘
'돌부처' 이창호, 세계 바둑 최초로 2000승 고지 정복
하루 더 쉰 KIA, 더 기다린 삼성…우천 취소, 누구에게 유리?
밀워키, 창단 57년만에 MLB 월드시리즈 우승
올 시즌 여자 농구·배구의 가장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여자 사령탑'과 '일본'이 될 전망이다. 1일 개막하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에 참여하는 6개 구단 가운데 3개 구단 사령탑들이 여성 감독들이다. 현역 시절 한국 여자농구를 주름잡았던 스타 플레이어 출신 전주원 아산 우리은행 감독과 박정은 부산 BNK 감독,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들로,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한 시즌에 나..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kt wiz와 한국시리즈(KS·7전4승제)에서 맞붙을 상대가 결국 플레이오프(PO) 마지막 5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KIA 타이거즈가 벼랑 끝에서 살아나 PO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KIA는 30일 전남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4차전에서 고비마다 터진 한준수의 멀티 히트 등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에 4-2 역전승을 거두고 시리즈 전적 2승..
29일 별세한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이 추서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금관문화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했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주어진다.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한 배우로는 2016년 고(故) 백성희와 2021년 윤여정, 2022년 이정재, 2025년 고(..
영원한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30일 추모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KBS와 MBC는 고인을 기리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긴급 편성했다. 배우 나문희는 이날 빈소를 방문한 뒤 취재진을 만나 허탈한 표정으로 "최불암 씨, 먼저 가셨네. 우리의 자랑이었는데 이렇게 먼저 가서 마음 한 구석이 많이 섭섭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고인과의 추억을 묻는..
LIV 골프와 결별한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DP월드투어 복귀를 선언하며 미국프로골프(PGA)로 돌아갈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가르시아는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시즌에는 DP월드투어에서 뛸 예정이다. 이 투어는 내 선수 생활 초기부터 큰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다시 이곳을 집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가능성도 열어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 산하 친환경 대중 골프장 '에콜리안 제천'이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30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김영호 지사장을 비롯한 '에콜리안 제천' 관계자는 지난 22일 제천복지재단을 방문해 지역 아동 복지 증진에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트투갈)가 축구 팬들아 라이벌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대신 자신을 '역대 최고의 발롱도르'(BOAT·Ballon d'Or of All Time)로로 선정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개인 통산 발롱도르 5회 수상에 빛나는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는 팬들의 것"이라며 "전 세계 모든 팬에게 감사드린다. 역대 최고 발롱도르의 영광은 여러분의 것이기도 하다"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에서 1패 후 2연승을 달리며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진출까지 단 1승을 남겨두게 됐다. 삼성은 29일 전남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3차전에서 KIA 타이거즈와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인 끝에 6-4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은 빠르면 30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는 PO..
대한체육회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이를 통한 진로 탐색의 계기를 제공했다. 29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마련된 '유·청소년 종목 탐색 과정'은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는 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운동부 소속 또는 학교 스포츠 클럽 활동 5~6학년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시청 핸드볼 선수단이 참여했다. 현 핸드볼 국가대..
태극 마크를 스스로 떼느냐 마느냐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1996년생 동갑내기 삼총사 김민재(뮌헨)·황인범(샬케)·황희찬(포르투)과 이들의 대척점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진 '캡틴' 손흥민(34·LAFC)이 이 한국 축구 대표팀 명단에 다시 포함됐다. 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인 엄지성(24·스완지시티) 등이 승선했으며, 손정범(19·서울)과 신민하(21·강원)가 처음 발탁됐다. 로베르트 모레노..
무거운 골프백 없이 해외 골프 여행을 떠나는 게 가능해졌다. 특히 일본은 캐디 없이 골퍼들이 직접 경기를 진행하는 셀프 라운드가 보편화돼 있는데다, 많은 골프장이 렌탈 클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인 골프채를 가져가지 않고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29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공항 송영과 현지 렌터카, 숙박 및 온천 시설까지 갖춘 골프 리조트를 이용하면 골프뿐 아니라 관광과 휴식까지 하나..
밀워키 브루어스가 창단 57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정상에 등극했다. 내셔널리그(NL) 챔피언인 밀워키는 28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5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에이스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의 역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아메리칸리그(AL) 챔피언 템파베이 레이스를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
대한체육회가 국내외 스포츠계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8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제1회 올림픽 무브먼트 아젠다 포럼'을 개최했다. 29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 포럼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새로운 미래 전략인 '핏 포 더 퓨처(Fit for the Future)'와 연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IOC는 최근 변화하는 국제스포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스포츠 취약 계층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7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참여 신청을 받는다. 29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상대로 온오프라인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해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이 중 '장애인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