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합수본, 본격 가동…'윗선' 전·현직 법관 수사 쟁점은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검찰 '유가 담합' 의혹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구속영장
검찰, '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
오동운 "성역 없는 수사 위해 공수처법 개정 필요"
11번가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의 누적 거래액이 지난해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페스티벌 첫 날인 지난 1일 거래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 11일 하루 거래액은 2년 연속 2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전날 오전 9시에는 1시간 만에 210억원의 판매고를 올려 시간당 역대 최고 거래액 기록을 갈아치웠다. 누적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가..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이 위치한 여의도 지역을 대상으로 식음료(F&B)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식품관 투홈은 더현대 서울에서 F&B 배달 서비스 ‘바로투홈’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바로투홈’은 백화점에 입점한 전문 식당가나 델리 브랜드 매장에서 즉석 조리한 식품을 주문 1시간 내 점포별 인근 최대 6km 지역에 위치한 배송지로 배달해 주..
이마트가 11일 개점 28주년을 맞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개점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전국 각지의 이마트 사업장 임직원들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 개점 28주년을 축하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게더타운’은 화상회의와 메타버스가 결합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마트는 개점 기념식 하루 전인 지난 10일부터 ‘게더타운’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이 지난 1년간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며 경기 남부권의 쇼핑 메카 자리를 노리고 있다. 경기 남부권은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지난 8월 오픈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위치해 백화점 업계에서는 격전지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특히 해당 상권은 3040세대의 젊은 직장인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형성돼 있어 이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 유치와 경쟁이 치열한 상태다. 이에 신세계백화점도 소비자들의 특색을 반영해 단기간 리..
신세계그룹 이마트는 11일 이베이코리아 지분 인수를 위한 이사회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마트는 이베이코리아 지분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인 에메랄드SPV를 통해 오는 15일 이베이코리아 100% 모회사인 아폴로코리아 유한회사 지분 80.01%를 취득한다. 취득가액은 3조 5591억원이다. 이에 15일부터 이베이코리아는 이마트의 종속회사로 편입된다. 한편 이번 이베이코리아 인수로 이마트와 SSG닷컴은 네이..
CJ온스타일은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비즈니스 패션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최근 ‘브룩스브라더스’ 겨울 컬렉션을 론칭한 결과 약 30만 원대의 ‘이태리 구아벨로 울 수트’가 6분 만에 733장, 1억9000만원 대의 주문 금액을 기록했다. 또 함께 선보인 코트·치노 팬츠 등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전통적인 남성용 오피스룩 아이템도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8일까지 국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태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태국 현지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방콕 센트럴월드 전시장과 이원생중계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해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이욱헌 주태국한국대사,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가고 있다. CJ온스타일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윤리 등에 가치를 두는 소비철학에 공감하며 이들의 ‘가치 소비’에 초점을 맞춘 업사이클링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 CJ온스타일은 신제품을 통한 수익금을 기부해 사회·환경적 선순환의 고리를 소비자들과 함께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CJ온..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를 운영하는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는 이종현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할리스는 “이 대표가 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안목과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할리스의 대내외적 성장을 이끌 최적임자로 판단,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KG그룹에서 다년간 브랜드 전략과 다양한 M&A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공적인 기업 인수합병을 이끈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에..
사조대림의 ‘사조참치 안심따개’가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한다.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하는 제품은 ‘사조참치 안심따개 고추참치’로 150g 6개 묶음 제품으로 선보인다. 특히 국내에서 판매 중인 제품과 색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현지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사조대림은 다음달 캐나다 코스트코 전체 100개 매장 중 48개 매장에 25만캔을 우선 선보이며 현지 판매 상황과 소비자 반응 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출시 품목과..
오리온이 서울 용산구를 떠나 강남구 도곡동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레스토랑 마켓오 도곡점 자리에 신사옥을 짓고 2024년께 서울 용산에서 도곡동으로 본사를 옮긴다. 마켓오 도곡점은 오리온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소규모 결혼식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신사옥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계획해 지금 시작하고 있는 단계”라며 “용산 사옥이 많이 노후화돼 신사옥 부지를 물색..
삼성웰스토리는 단체급식 및 식자재유통 업계 최초로 ‘2021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보고서는 ESG 경영 3개년 로드맵을 바탕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 등 분야별 8대 중점 과제, 19개의 구체적 실행방안과 목표를 제시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2023년까지 단체급식 사업장의 음식 폐기물과 식자재 물류차량의 탄소..
오리온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253억원, 영업이익 114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7%, 영업이익은 5.9% 증가한 수치다. 한국 법인은 매출이 3.3% 성장한 2007억원, 영업이익은 2.2% 성장한 29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원자재 가격의 전반적인 상승에도 가격을 동결했으며 추석 특별상여금 지급 등 비경상적 경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10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점 ‘파이어 앤 아이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에 독일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 ‘파이어 앤 아이스’를 선보였다. 이번에 전개된 대표 상품은 경량패딩, 다운패딩, 다운 베스트 등이며 시즌 스포츠 아이템도 함께 전시됐다./제공=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무역센터점 오픈 3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와 손잡고 ‘더 현대적인 생일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에게 친숙한 메타버스를 활용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위해 제페토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제페토 내 기존 쇼핑몰 월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