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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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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은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와 사업회사 오리온의 이사회 산하에 각각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ESG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서 오리온그룹 윤리경영의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반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에 대한 주요 실적 및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사외이사 2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3명으로 구성하며 사외이..
BAT로스만스는 28일 신제품 ‘던힐 알프스 부스트(Dunhill Alps Boost)’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BAT 사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던힐 신제품은 ‘상쾌함의 완성’을 주제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BAT로스만스 측은 “‘던힐 알프스 부스트’는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를 도입해 궐련 담배 특유의 담배 연기 냄새를 저감했다”며 “신제품에 포함된 쿨링 성분과..
▲김철수씨 별세, 김지현·지영·지은·수현·형준씨 부친상, 최두진(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전무)·강우영·김광조·윤승옥씨(채널A 선임기자) 장인상 = 27일 오전 7시, 국립 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29일 오전 7시, 장지 수원교구 안성추모공원
농심은 27일 故 신춘호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고인의 흉상을 제막하고 추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농심그룹 주요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농심 관계자는 “간소하고 소탈하게 행사를 추진하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소 규모로 차분하게 고인을 기렸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사내 게시판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 임직원들이 고인의 뜻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추모의 마음을..
한국필립모리스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 27일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아이코스 매장은 한국필립모리스가 운영하는 직영 매장으로 성인 흡연자 고객이 최신 기기를 직접 살펴보고 일부 체험하거나 상주하는 전문 코치로부터 기기 사용과 관리 방법을 설명 들을 수 있는 프리미엄 매장이다. 27일 문을 여는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은 플래그십 스토어인 서울 광화문점과 가로수길점처럼 성인..
K-과자가 한류 열풍을 타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집콕’ 트렌드가 확산되고 K-콘텐츠 바람이 불며 국내 과자 시장의 성장세는 올해도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과 업계의 실적도 순항 중이다. 주요 기업들은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은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올해도 맛과 식감에 차별화를 두고 제품 개발에 집중해 K-과자의 위상을 높인다는..
풀무원은 미국 아시안 누들 시장에 판매 중인 프리미엄 생면 매출이 최근 5년간(2016~2021년) 약 6배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5년 미국 아시안 누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풀무원에 따르면 아시안 누들 매출은 2016년 820만 달러를 기록한 후 5년간 연 평균 약 42% 증가하여 지난해 47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풀무원 아시안 누들 매출 성장세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SPC그룹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브카시에 각각 파리바게뜨 3호점과 4호점을 잇따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1월 현지 파트너기업인 에라자야 그룹과 함께 인도네시아 첫 매장인 ‘아쉬타몰점’을 오픈한 지 4개월만에 4개의 점포를 열며 현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며 “현지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수도 자카르타를 넘어 인접 도시인 ‘브카시’까지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
CJ제일제당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전국민 전자레인지 교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민 전자레인지 교체 캠페인’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를 삼성 ‘비스포크 큐커’로 교체해주는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CJ제일제당의 공식몰인 CJ더마켓을 통해 간편식 구독 서비스인 ‘My 큐커 플랜’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캠페인을 기념해 ‘Q팩’..
엔데믹(풍토병화) 전환 가능성과 봄나들이객의 증가로 휴게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일부 식품 기업들의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이 올해 침체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업계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올해 사업의 전망을 속단할 수는 없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봄철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야외공간의 영업을 확대하거나 무인매장을 도입하는 등 집객효과를 위한 휴게소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코로나19..
아워홈은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1년 실적 확정 및 핵심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아워홈 2021년 매출(연결기준)은 전년 대비 7% 늘어난 1조 7408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257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2020년 코로나19 등 경영악화 요인으로 창사 첫 적자를 낸지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부문별로는 식품유통부문(식재사업, 식품사업)이 역대 최대 실적인 8709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2 교촌가족 대학입학 장학금’ 지원 제도를 통해 대학 입학 자녀를 둔 가맹점주 및 지사 직원 48명에 대학 등록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촌가족 대학입학 장학금’ 제도는 가맹점주와 지사 직원들의 자녀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교촌은 가맹점주와..
CJ웰케어는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과 ‘구강유산균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중구 CJ웰케어 본사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훈 CJ웰케어 대표, 윤은섭 오라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오라팜은 장 유산균 위주의 국내 유산균 시장에서 처음으로 구강유산균을 선보인 기업이다. 구강유산균은 입속 유해균은 억제하는 반면 유익균은 증식시켜 구강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최근 마..
롯데GRS는 지방자치단체의 소외계층·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 ON’ 기금을 1호 지자체인 금천구청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진행한 전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와 유성훈 금천구 구청장이 참석해 ‘희망 ON’ 프로젝트의 첫 지자체 전달식을 기념하고 차기 기부 지역 단체로 관악구청을 지목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희망 ON’ 프로젝트는 ‘아동들의 희망에 불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롯데G..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커피 블렌드 ‘브루클린 가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브루클린 가든’은 던킨의 새로운 커피 블렌드로, 봄을 떠올리게 하는 뉴욕 브루클린의 명소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며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의 두 가지 원두를 블렌딩해 산미와 단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브루클린 가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외에도 카페라떼·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