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 시동…450조 헬스케어 시장 정조준
hy가 헬스케어 플랫폼 기반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3년까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450조원 규모의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hy는 전날 인바이오젠, 빗썸라이브, 제노플랜, 아이티, 차움과 ‘종합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업무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각사 대표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hy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