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新시장 뚫는 보험사]신한라이프, 시니어사업 본격화…전국 거점 확보
[新시장 뚫는 보험사]'한국형 버크셔' 가속화하는 미래에셋생명…AX와 투트랙 전략
[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경주 아시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21개 회원국 외교·통상장관들은 30일 합동각료회의(AMM)를 열고 정상회의 의제들을 최종 점검한다. AMM은 정상회의에서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최종 점검 성격의 각료급 회의로, APEC 각급 기관의 올해 활동 및 의장국 핵심 성과와 고위관리회의(SOM)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AMM..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29일 개최됐다. 3국 외교 수장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긴밀한 대북 공조 유지를 재확인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MM) 참석 차 경주를 방문 중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신임 일본 외무대신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반도 현안과 한미일 3국 경제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올해 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종고위관리회의(CSOM)가 종료된 뒤 외교·통상각료회의(AMM)가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APEC 정상회의 전 마지막 점검 단계인 AMM에선 최종 결과물인 '경주 선언문'이 다듬어지는데, '자유 무역', '공정 경쟁' 등의 문구가 실릴지 주목된다. 당초 미중 간 무역갈등이 극심해지자 경주 선언문이 채택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트럼프 1기 때였던 지난 2018년 APEC 정상회의 때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부산 수정동에 위치한 해양 수산부 이전 예정지 IM빌딩을 방문해 "이전 완료시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약 2개월 남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점검에는 김재철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해수부 이전이 균형발전의 핵심 요소이며, 또한 이주 직원들의 불편함 해소 및 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북미 정상 만남에 대해 "오늘 또는 내일 중 북측에서 김여정 당 부부장을 통해 입장을 표명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이라면서도 김 부부장의 발표를 전망했다. 정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조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동아시아 지역 내 확산 중인 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 범죄 활동이 한국을 비롯한 역내 국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다"며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여국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전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0차 EAS에 참석했다. EAS는 아세안 11개국과 한·미·일·중·러 등 19개국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조 장관은 아세안 정상회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티나 코텍 미 오리건 주지사를 만나 미국 내 한국 기업인들의 원활한 입국 및 활동을 강조하며 '코리안데스크' 설치 등 주정부 측의 노력을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APEC 정상회의 주간에 방한한 코텍 주지사와 경제사절단을 환영하며 "이번 방한이 한-오리건 간 경제 협력 및 인적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오리건주 간 농산물 등..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7일 부 호 주한베트남대사를 만나 2019년 결렬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재개를 희망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호 대사와 만나 "북미 정상 간 하노이에서 못다 이룬 협상이 다시 이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북한도 오랜 북미 간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관계 정상화를 통해 베트남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신임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에 케빈 김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가 27일 임명됐다. 김 대사대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부터 대북 외교에 깊이 관여해온 인물로 평가된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김 대사대리는 앞으로 한국 정부와 협력해 한미 간 공동의 이익과 가치를 증진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조셉 윤 대사대리(전임)의 리더십과 미국의 이익 증진을 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다음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국을 순방하며 대중국 견제를 위한 동맹국들의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방위비 증액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헤그세스 장관은 다음달 4일 서울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SCM 회의로, 헤그세스 장관의 취임 후 첫 방..
한국과 일본 국민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도쿄까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옛 조선통신사 경로를 따라간다. 외교부에 따르면 '자전거 新조선통신사' 출정식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자전거 新조선통신사'는 과거 조선에서 일본의 막부 장군에게 파견됐던 양국 간 공식 외교사절단인 조선통신사가 지난 길을 자전거로 다니는 행사다. 2001년 일본 도쿄 전철역에서 생명을 구하려다 희생한 고(故) 이..
육군은 이달 14일부터 2주간 31·35·52사단 예하 예비군기동대를 대상으로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한 훈련을 실시했다. 27일 육군에 따르면 이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신형 전투체계인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한 첫 훈련이다. 워리어플랫폼은 각개 전투원의 전투 효율성과 생존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한 피복·장구·전투장비 등으로 구성된 기반체계를 뜻한다. 육군은 현역 장병들에게 전력화된 워리어플랫폼 가운데 예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한국의 창업·혁신정책 모델을 이용해 에콰도르 키토시의 현지 창업 및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코이카는 23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 현대미술관에서 '키토시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IQ Conekta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키토시는 에콰도르의 수도이자 청년 인구와 혁신 역량이 집중된 도시로, 최근 시 정부에서는 지식과 기술 기반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 참모진 구성을 위해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서울로 출발한 이른바 '계엄 버스'에 탑승한 인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적절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장성 14명이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심지어 영전한 경우도 있었다'는 국내 한 방송사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천명한 '..
조현 외교부 장관은 24일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를 만나 "한-조지아 협력 관계에도 불고하고 우리 국민 대규모 구금 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켐프 주지사가 각별히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켐프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조지아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우리 기업인 및 전문인력의 원활한 입국과 공장 설립 등 투자 이행을 위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