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삼성 '제2 신경영' 시동… 계열사 수장들, 직접 AI 혁신 이끈다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애플 AI 반격 본격화…삼성 선점한 AI폰 시장 흔들까
26년간 월드컵 거리 응원 나선 KT, 올해는 AI와 함께
미국 AMD(Advanced Micro Devices)가 AI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3% 끌어올리면서, 반도체 산업에서 GPU(그래픽처리장치) 중심 구조에 더해 CPU(중앙처리장치) 수요까지 동반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삼성전자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앞서 협력 관계를 다진 만큼 단순 메모리 공급을 넘어 고대역폭메모리(HBM)·파운드..
삼성SDS가 한국예탁결제원의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을 맡는다. 토큰증권 발행부터 관리까지 통합해 안정성과 확장성, 보안을 고려한 운영 인프라 전반을 구축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디지털 자산 분야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일 삼성SDS는 한국예탁결제원의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등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발행·관리되는 증권으로, 주식이나 채권처..
메타버스 열풍이 한창이던 2021년, SK텔레콤은 '이프랜드(ifland)'를 앞세워 가장 빠르게 시장에 올라탔다. '로블록스의 아시아판'을 목표로 내건 이 프로젝트는 통신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가 집약된 상징적인 시도였다. 그리고 약 4년 뒤인 2025년 3월, 이프랜드는 조용히 막을 내렸다. 전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을 각 국이 극복해 내면서 시장이 오히려 실내가 아닌 야외와 광장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컸다. 이프랜드 철..
SK텔레콤이 5일 어린이날과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포켓몬 런 2026 인 서울' 러닝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SKT는 삼성전자와 함께 '포켓몬 런 트레이닝 센터' 컨셉의 'SKT x 갤럭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경품 이벤트를 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SKT x 갤럭시' 공동 부스에서 행사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대여해 러닝을 하며 심박수, 페이스, 칼로리..
SK텔레콤이 어린이날을 맞아 구성원 자녀들을 초청했다. 정재헌 SKT 대표이사가 직접 자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추억을 선물했다. 5일 SK텔레콤은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 구성원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정재헌 CEO는 구성원 자녀들에게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자랑스러운 부모님과 오늘 하루 신나게 즐기는 것이 첫 번째 임무"라고 말했다. 또 행..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주관하는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공개하며 경쟁에 나선다. 삼성은 고휘도·광색역 OLED와 신기술을, LG는 전력 효율과 내구성을 강화한 탠덤 OLED를 앞세워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최신 기술과 연구..
LG유플러스가 800억원 규모의 자사줄르 소각,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540먄주 대상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1.26% 수준이다. 30일 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약 800억원 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부터 매입해온 자사누 약 540만주를 소각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도 LG유플러스는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를 소각한 바 있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
삼성SDS의 생성형 AI 기반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가 정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공식 협업 도구로 채택되며 공공 부문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30일 삼성SDS는 브리티웍스가 행정안전부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의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브리티웍스는 부처 간 유연한 협업 환경 제공과 AI 기반 업무 활용성, 보안성 측면에서 높..
분기 영업익 57조원. 전인미답의 실적에 삼성전자가 발을 디뎠다. 이 중 94%는 반도체 사업 디바이스솔루션(DS)의 몫으로,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가 견조해 이익 성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확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는 투자도 확대한다. 현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만큼 생산라인을 최대한 빠르게 확보해 고객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미 준비해둔 고대역폭메모리(HBM)4 생산량은 모두 매진됐..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4조원에 육박하는 매출, 57조원을 넘긴 영업이익의 배경에는 메모리반도체 호황이 자리잡고 있다.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만 53조7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기 때문이다. 생산 한계에도 고부가제품으로 AI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실적 호조가 이어졌다.반면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소폭 감소하는 등 다소 부진한 실적을 이어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딸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수석 이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을 만났다. 피지컬 AI 전략을 주도하면서 반도체 공급망 점검 뿐만 아니라 로봇 제조 등까지도 아우르는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9일 황 수석이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찾아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와 피지..
삼성전자 가전 부문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이 부상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로 효율화 필요성이 커지고, 탄소 저감 규제가 강화되면서 난방의 전기화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난방 전기화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인 히트펌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전자 가전 사업은 최근 중국의 기술 발전, 글로벌 소비 위축 등으로 부침이 심화되며 효율화를..
LG그룹이 글로벌 빅테크와의 접점을 늘리며, 구광모 회장이 강조해 온 AI 속도전을 본격화 하는 모양새다. 구 회장은 구글 '딥마인드'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 CEO와 직접 만나 온디바이스 AI 등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같은 날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장녀이자 로보틱스 마케팅을 총괄하는 매디슨 황 수석이사도 피지컬 AI 구현 논의를 위해 LG전자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 회장은 LG전자를 중심으로 기존 소비자 대상 사업(B2C)에서..
2015년 AI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이후 10년만에 방한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엔 AI모델 '제미나이'를 들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을 줄줄이 만났다. 업계에선 이번 만남이 AI 모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협력뿐 아니라, AI를 실제 산업과 공간에 적용하는 '피지컬 AI' 영역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하..
삼성전자 노조 파업 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최대 10조원 감소하고 협력사 1700여 곳 이상이 직간접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반도체산업은 한국 경제의 주춧돌로, 만약 수출이 10% 줄어든다면 이로 인해 한국 GDP가 약 0.7%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중에서도 한국 기업의 상징과도 같은 삼성이 생산 차질을 빚는다면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불안이 확산해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 자체가 꺾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삼성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