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삼성전자, AI 반도체 타고 사상 최대 실적…메모리 70% 장기계약 전환
[2보] 삼성전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반도체서만 89조 벌었다
"스마트폰 대체 아닌 AI 허브"…삼성, 구글과 'AI 아이웨어' 승부수
런던 시내서 "Z폴드 써보자"…삼성전자, Z8 시리즈 체험 팝업 운영
[2보] SK하이닉스,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익 기록…상반기 매출 132조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가 주당 149달러로 확정됐다.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공모가를 확정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10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149달러(약 22만5000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날 한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종가가 218만6000원(약1445달러)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환산가격은 약 3% 가량 높은 수준이다. SK하이닉스..
삼성전기가 2040년까지 23조원을 투입해 AI(인공지능) 핵심 부품 생산능력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과 반도체 고점 논란이 이어지면서 장기 투자에 대한 부담도 제기되는 셈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AI 서버용 주요 부품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삼성전기의 현금창출력은 오히려 견조하게 유지..
LG전자가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으로 글로벌 가전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확장한다. 대용량 가전에도 AI와 고효율 기술을 탑재해 세탁 사업장을 효율적으로 꾸릴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9일 LG전자는 이달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등에서 대용량 상업용 세탁기 LG 프로페셔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30·25·20kg 세탁기, 30·25kg 건조기, 세탁과 건조를 한번에 수행하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콤보(세..
SK하이닉스가 6일(현지시간) 약 280억 달러(42조8344억원) 규모의 미국예탁주식(ADS) 나스닥 상장을 위한 공식 마케팅 절차를 시작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보도했다. 이번 공모는 외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서 실시하는 첫 주식 매각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고, 오는 10일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신고서를..
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대규모 투자 의향을 끌어내며 기업가치(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AI 메모리 성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투자 재원을 확보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국내 자본시장 경쟁력 약화 우려도 동시에 제기된다. 7일 업계에선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ADR 상장을 놓고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미디어 및 빅테크 인사들이 모이는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7일 이 회장은 오후 5시께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도착했다. 이 회장은 미국으로 출국해 7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휴양지 선밸리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 참석할 전망이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가 매년 개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애플과 구글,..
삼성그룹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총 625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에 나서면서 투자 자체뿐 아니라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번에 공개한 투자 계획에 기존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까지 더하면 삼성의 누적 투자 규모는 약 2600조원에 달합니다. 투자 기간도 수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재원 조달과 고용, 지배구조,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 다양한 이해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 올해 상반기 기본급의 최대 100% 성과급을 수령한다. 모바일과 가전·TV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기본급의 최대 75% 성과급을 받게 됐다. 6일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사내망을 통해 올해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 지급률을 공지했다. 지급일은 오는 8일이다. TAI는 삼성전자의 성과..
SK텔레콤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 '해인' 클러스터가 공공·금융 분야에서 요구되는 보안 기준을 충족했다. 해인은 엔비디아의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클러스터로, 이번 인증으로 소버린AI 인프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6일 SK텔레콤은 엔비디아 블랙웰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 '해인' 클러스터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유럽 전역을 덮친 이례적인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는 호텔과 대형 주거단지 등을 중심으로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호텔과 상업용 건물, 대규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공조 설비 교체 및 신규 설치 수요가 확대되면서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가 2016년 출시한 무풍 에어컨은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체험형 쇼룸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급 주거공간에 맞춘 가전 공급으로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미국 북동부 프리미엄 가전 유통업체인 '예일 어플라이언스'와 협력해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체험형 쇼룸 'SKS 테크니큐리언(Technicurean) 센터'를 열었다. SKS(Signat..
LG유플러스가 로밍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해외 무료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 로밍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일본을 시작으로 하반기 내 총 100개국으로 제공 국가를 확대할 게획이다. 익시오 로밍콜은 AI 통화앱 '익시오(ixi-O)' 이용 고객이 U+ 로밍 요금제 가 또는 Wi-Fi 환경에서 음성 통화를 이용할 경우 국제 통화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산업계를 뒤흔드는 반도체 중심의 대규모 투자 계획, '메가프로젝트'에서 LG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 삼성과 SK가 천문학적 투자 계획의 중심에 선 것과 달리 LG그룹은 핵심 투자 주체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LG전자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미래 사업을 키우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가..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정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내년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앞서 노사 간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자고 사측에 제안했다. 조합원 상당수가 경쟁사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도 공개하며 조직문화와 보상체계 개선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2일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전영현 DS부문장과 여명구 피플팀장에게 공문..
SK AX가 발전· 에너지산업의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발전소 설계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에 AI를 접목,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나아가 글로벌 AX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SK AX는 2일 경기도 성남 SK U타워에서 한국전력기술과 '발전·에너지 산업 분야 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완종 SK AX 사장과 김태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