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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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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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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는 지금 '젊은 피'로 교체 중…오너家 3·4세 약진

국내 산업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업종으로 꼽히는 제약업계에 세대교체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오너가 3~4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거나 그룹의 주요 요직에 잇따라 오르면서 경영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다른 업계에 비해 전문경영인이 드물고 가업 승계가 많다는 부정적 시각도 있지만, 제약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맞서 젊은 사고와 행동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는 평가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너 3..

진원생명과학, 임원 최성호씨 1만1485주 매도…지분율 0.08%

진원생명과학은 임원 최성호 씨가 보통주 1만1485주를 장내매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보유지분은 기존 4만6578주에서 3만5093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0.08%다.

유유제약, 자회사인 '유유테이진메디케어'에 55억원 규모 채무보증

유유제약이 자회사인 유유테이진메디케어에 5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말 자기자본 대비 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정부, 3차 대유행 감소세 국면…해외 입국 확진자 정밀검사 강화

방역당국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완만한 감소세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다만 지역사회에 일상감염이 넓게 퍼져 있는 데다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 등을 변수로 꼽았다. 당국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확진자에 대한 정밀 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40명 늘어난 누적 6만5818명이다. 이 중 지역발생이 809명, 해외..

정부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방역조치 검토 필요…보완할 것"(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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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임시검사소 7일부터 나흘간 단축운영…오전11시~오후3시(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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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고혈압약 '카나브' 단백뇨 감소 적응증 추가 및 연령 확대

보령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성분명 피마사르탄)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단백뇨 감소’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른 사용연령 확대도 승인받았다. 카나브가 추가로 획득한 적응증은 고혈압의 치료요법으로서, 고혈압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성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단백뇨 감소다. 회사는 고혈압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성 만성 신장질환 환자 301명을 대상으로 카나브와 로사르탄을 각각 15..

신규확진 840명, 이틀째 1000명 아래…사망자 20명 늘어(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전날보다 100여명 늘었지만, 이틀 연속 1000명대 아래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요양병원·교정시설 등 취약시설의 집단발병 여부에 따라 신규 확진자 증감폭이 큰 데다 지역사회의 ‘잠복 감염’ 등 변수도 많아 확산세가 꺾였다고 안심하기는 이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0명 늘어난 누적..

코로나19, 신규확진 840명…지역발생809명·해외유입31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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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CES 2021'서 드론 배송과 미래형 주유소 선보인다

GS칼텍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 드론 배송과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 GS칼텍스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CES 2021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967년 첫 행사가 열린 이후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참가 기업들은 영상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온라인 미팅 형식으로 글로벌..

휴젤,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석…2025년 비전 공개

휴젤이 오는 11일~14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가하는 휴젤은 13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 트랙을 통해 ‘2020년 성과 및 2025년 비전’에 대해 발표한다. 컨퍼런스 기간 동안 주요 해외 기관투자자들과 1:1 미팅도 가진다. 올해는 보툴리눔 톡..

동아제약, 냄새 원인 없애는 탈취제 '무취로' 발매

동아제약이 냄새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탈취제 ‘무취로’를 발매했다. 5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무취로는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잎, 삼나무잎, 시베리아 전나무오일 등 천연식물성 추출원료로 구성됐다. 냄새의 원인물질을 제거해 견디기 힘든 수준의 심한 냄새까지 없애주는 게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펫팸족 증가 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탈취, 항균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무취로는 강한 향으로 냄새를..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친인척 '5만2200주' 각각 매수·매도

녹십자홀딩스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의 친인척인 허서연 씨가 5만2200주의 주식을 지난 24일 장외매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69만7800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1.48%다. 허서희 씨는 지난 24일 5만2200주를 장외 매수했다.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80만22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1.71%다. 한편 허서연, 허서희 씨는 허동섭 한일..

정부 "3차 대유행 잘 관리되고 있어…수도권 병상 대기자 '0명'"(종합)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 넘게 발생했음에도 방역당국은 ‘3차 유행’이 현 방역체계 내에서 잘 관리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병원 이송이 제때 이뤄지지 못하기도 했지만 이날 병상을 기다리는 대기자가 없는 상황으로 전환됐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기자단 설명회를 열고 “3주간 경향은 완만한 감소”라며 “3차 유행이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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