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반·포장용기 처리 걱정 끝"…서울시, 다회용기 음식 배달지역 5개 자치구 추가
서울시는 이달 중 5개 자치구에서 배달 음식 주문 시 다회용기에 담아주는 '제로식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배달앱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강남, 서초, 관악, 광진, 서대문구에 다회용기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에 추가된 동작·송파·성동구는 8일부터, 용산·마포구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땡겨요 3개 배달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 시 카테고리에서 다회용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