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공직자 부동산투기 특별조사 착수
경남 창녕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개발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군내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여부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대합IC 설치사업, 넥센일반산업단지, 영남일반산업단지, 대성하이스코일반산업단지, 대지2 농공단지, 대합미니복합타운 등 6개 사업이다. 모든 공무원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하되 5급 이상 공무원과 전·현직 업무담당자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