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화이바 7 | 0 | | 한국화이바 전경.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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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바5 | 0 | | 왼쪽부터 성기용 노조사무국장, 목진혁 부사장, 이진광 대표이사, 박형락 노조위원장, 박영구 전무이사가 11일 사원복지관 및 교육장 개소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한국화이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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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바3 | 0 | | 노·사임원들이 11일 개소한 복지관 내 휘트니스센터를 둘러보고 있다./제공=한국화이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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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바4 | 0 | | 이진광 대표이사가 11일 개소한 복지관 당구장에서 박형락 노조위원장과 당구 시합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화이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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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 향토기업인 한국화이바가 임직원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시설을 조성해 ‘일하기 좋은 행복한 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13일 한국화이바에 따르면 최근 본사 기숙사동에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시설과 교육장을 개소했다.
또 함양공장에도 직원들을 위한 휘트니스 시설을 설치했다.
사내 복지시설(830㎡)은 노후화된 기숙사 동을 대폭 개·보수해 피트니스센터, 당구장, 탁구장, 휴게실과 회의실을 만들고 직원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이진광 대표 취임 후 추진하는 ‘행복한 일 터 만들기’ 일환이다.
김규백 총무부장은 “직원들의 복리증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진광 대표이사가 취임한 후 ‘직원들이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피트니스센터 등 복지시설과 교육장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한국화이바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생산 전문기업으로 탄소섬유를 새롭게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뉴파워프라즈마가 인수한 후 자본력이 탄탄해졌다. 뿐만 아니라 기술력 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최첨단 기업으로 재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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